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한국방송통신대학 2학기 등록금이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된다. 나는 기본적으로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기전에 세상학문을 재해석하려는 의도에서 방송대를 들어왔고 철학강의를 맡으신 나이드신 교수님은 존경하기에 이르렀다. 그런데 한국의료선교회에서 일을 맞게 되면 어떤 사람들은 특혜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박사님은 내가 천재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른다(아이큐가 160인가 그렇다.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이다).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면 3주만이니까 이사회는 열렸는지 모르겠지만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박사님이 시키는대로 하라고 하신다. 하지만 나의 바람은 신학을 하고 싶은데 북한의 어린이들이 굶어죽고 있을 것이다. 대통령각하께서는 이재용을 사면하는데 신경쓰실게 아니라 마지막 정치수를 두셔야하고 김정은과 만나셔야 한다. 어짜피 코로나는(각하께서 카톨릭이신 것으로 알고있다) 신의 심판이기 때문에 목사들이 헛소리 집어치우기 전까지는, 의학적으로 봐도 하나님께서 재앙을 거두지 아니할 것이다. 등록금이 서적까지 50만원인데 신박사님과 말씀을 나누고 등록금을 내든지 해야겠다.
본문말씀: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12:7~10 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8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번 주께 간구 하였더니 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오늘 그레이스와 함께 어머님의 유골이 있는 추모관에 다녀왔다. 그런데 살아생전 어머님도 그러시고 지금 아버지도 그러시고 손자를 앉아보고 싶다고 하셨다. 30여년전 서울대학교 병원(대학로) 과장이 내게 유전자적 결함이 있기 때문에 병을 고치기 힘들다고 했고 당시 소망교회(이명박 前 대통령 출석교회) 제 2인자였던 손은경 전도사님이 신학을 해보지 않겠냐고 하셨고 지금의 신박사님을 소개시켜 주셨는데 신박사님은 신앙을 가지신 분이다. 우리 가계에 뇌성마비 환자가 있고 박사님께서 그레이스와 나의 결혼식에 오셨었는데 기형아가 나올 확률이 정상인 보다 좀 높다고 하셨다. 내가 성교(性交)를 못하는 것까지는 모르겠는데 몇일전에 아버지께 여쭈어 보니까 낙이 없으신가 보다. ‘아버지 손주를 보고 싶으세요?’ 하고 전화로 여쭈었더니 ‘말이라고 하니?’라고 대답하신다. 어머님께 불효를 저지르고 또 아버지께 반복이 되니 문제가 복잡하게 되었는데, 결혼주례를 故 옥한흠 목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내가 아프다, 오정현 목사나 다른 목사님께 부탁을 해’라고 하셨다. 그리고 이금구 목사님이 주례를 맞게 되셨는데 결혼식이 있기 전 어느날밤 나를 부르시더니 ‘자네 자네 아내가 간음을 저지르더라도 이혼하면 안돼’라고 하신다. 아니, 간음은 예수님도 허락하신 이혼사유인데 이게 어디서 나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 어쨌든 법적으로 6개월이상 섹스를 못하면 이혼사유가 되지만 내 주례 목사님의 말씀을 새기고 있다. 그런데 어머님을 하늘나라로 보내고 아버님을 뵈니 신박사님은 아이를 가져도 괜챦을것 같다고 하시는데 그레이스는 또 나같은 아이가 나올까봐 박사님께 각서를 쓰란다. 쾌락은 두번째 문제이고 아버지에게 장남으로서 불효를 하니 무슨 방법이 없겠는가…
http://metel-computer.com/blog.html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누군가 ‘북한의료선교회’일로 신박사님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그게 이 일로 인하여 떠벌리고 다니는 나일수도 있겠는데 그러한 사람들을 위하여 좋은 소식하나! 코로나가 잘못하면 내년까지 갈 수 있나보다. 코로나를 잡을수 있는 醫聖(Medical Saint)을 괴롭히면 어떻해…
M.I.T 서버에서 올라온 것인데 다운로드 받아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중고 에어컨이 고장이 나서 수리하고 있는데(물방울이 떨어지는 현상) 삼성 세콤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CCTV를 다시 달지 않겠냐고 아내에게 물었단다. 힘들어 죽겠는데 마누라도 한심하고 뭐 CCTV? 야 이 개새끼야 너라면 달아주겠냐?…
삼성 공화국 만세! 이재용회장 만만세!!!
애플에서 암호를 재설정하는데 최소 12일을 기다리란다. 안방에다가(비교적 텔레비젼이 크기 때문에) 어제 남은 삼성 노트북을 소형 에어컨으로 열을 식히면서 공부를 했다. 역시 소니의 워크맨이 최고다. 강의를 녹음한 테이프를 넣고서 이리저리 가지고 다닌다. 텔레비젼에 RGB cable을 연결시킬까 고민했는데 主께서 지혜를 주셔서 거래처에서 외상으로주면 가져오고 아니면 관둘라고 하였는데 나중에 갚으란다.(이전에 98,000원짜리 무선-wireless-키보드를 갚은적도 있다) 우리 부모님께서 정직한 삶을 사시면서 신혼을 시작하신 작은 방만한데서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TV도 보고 공부도 했다.(아버지께서 하나님께서는 작은 교회에 있다고 하셨는데 우리집이 점점 여호와의 임재로 채워지고 있는것 같다)
김진경 총장님, 전화좀 받으세요. 라빈 회장은 유태인이예요-돈 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요…
Presario 2800(Compaq) 모델은 10년전에 용산에서 10만대가 팔렸던 모델이라고 합니다. 리눅스를 깔때 크로니움(Chronium) 까시는 것이 좋습니다. Firefox는 구글에 대항해서 좀 도와주고 싶은데 2800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강의를 듣는데 지장이 있습니다. 발품을 파시면 2800을 5만원 정도면 사실것 같은데 RAM의 용량을 주의하시고 MIT가 윈도우즈 대신 우분트를 개발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은 말씀드렸습니다. 삼성노트북을 안방에 놨습니다. 소니가 2대 있는데 하나를 고쳐가지고 아버님을 드릴려고 저는 삼성거를 방에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새벽인터넷 예배를 드렸는데, a divine justice에 대한것이었는데 삼성거를 안방에 놓았다고 해서 삼성의 비윤리적인 행위의 방조자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소니가 아버지 댁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지금 냉각팬이 문제인데 좀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아버지께서 만족해 하시면 좋겠습니다. 삼성에서 견적을 낸것이 설치비 50,000원에 클라우드가 한달에 48,000원씩 재정담당인 아내가 반대했기 때문에 삼성에 전화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 언젠가는(교회에서 전화를 않받는데 아마도 다 코로나19에 걸렸나 봅니다) 새벽기도회가 다시 문을 열려도 참석치 않고 제 친구처럼 헬스를 할까합니다.(태권도도 생각중입니다)…
오늘 전광식 목사님 설교에서 느낀것이 있다. 이전에는 십일조도 시골에 갔다가 개척교회가 있으면 사모님(어떤 교회인지는 사모하고 이야기해보면 안다고 생각한다)하고 말씀을 여쭙고 본교회인 사랑의교회에 내지 않고 거기다 헌금하고 그랬다. 그런데도 그런데도 主께서 받으셨는데 언제인가 부터는 제사장(성직자)의 위치를 견고히 하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본교회에 냈다. 여기까지는 일달락 되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내가 하나님께 북한 어린이를 돕겠다고 서원한적이 있다. 3만원이면 포르노를 보는데 내 욕망을 억누르고 5년 이상을 헌금을 했는데 돈을 줄데가 없다. 돈을 요구하는 곳은 많다. 나는 전두환이 처럼 북금곰을 잡아먹고 싶은데 별 미친놈들을 다본다. 여기서 신학적인 문제가 발생하는데 예수님은 복음서에서 ‘자녀들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주는 것이 합당치 않다’고 하셨고 오늘 설교 말씀처럼 불쌍한 이방인이라도 선(善)을 행하는 것이 합당하다는 기조로 말씀하기도 하셔서 나는 主예수의 이름이 아니면 기부를 하지 않는다. 그런데 한국교회가 회개할때가 돼서 그런지 명목상은 비기독교 단체로 알고 있는데 3만원을 다달이 줄곳이 생겼다. 교회에는 십일조를 드리니까 이번에 다시 사랑광주리로(아래 서류를 보라) 들어가는 돈을 로즈클럽인터네셔날에 다시 기부해볼 생각이다. 다만 내가 서원한 내용이 북한에 관한 것이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데 내가 북한의료선교회를 위해 일할 것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 말씀대로 ‘앞가림’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