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불참합니다. 추모관을 다녀왔더니 피곤하군요. 그래도 공부는 해야겠지요?..

어머니께 다녀왔다. 새벽에 인터넷으로 보니까 목사님께서 ‘너희가 거져 받았으니까 거져주라’는 聖書의 말씀을 전하셨다. 그래서 아버지께 소니 카셋트 오디오를 다시 가져다 드리고 소니 콜센터 전화번호(080-777-2000)까지 가르쳐 드리고 SONY에다 전화를 해서 상담사에게 전화가 오면 안내를 부탁한다고 전화를 했다(제품에 도난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품인 경우에는 일렬번호가 있으니 나는 내 이름하고 핸드폰 번호만 가르쳐 주었다) 납골당에 꽃이 4개가 아니라 3개만 붙어 있었는데 아버지는 누가 가져갔다고 하시는데 한번만 더 그러한일(꽃 하나에 5,000원이다)이 발생하면 교회가 아니니까 경찰을 불러서 CCTV를 검열한다. 물론 상조회사의 명함도 받았지만 상조회사를 결제할때 쓴 카드가 중국은행 카드이다. 나는 그 꽃을 띄어 갔다는 놈들은 9족이 델타감마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서 다 되지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는 바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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