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베드로전서 5:6)

내 아내는 오정현 목사가 싫다고 사랑의교회에 출석하지 않는데 우리집 앞에 서울고안에 무슨 푸른교회인가가 있다. 그런데 똘만이들이 지랄벙거지를 떨어도 무용지물인게 신박사님이 서울고등학교 졸업생이다. 이사장직하나 맏고 계실법한데 교회에서 잡음을 일으키면 박사님께 고자질한다(경기고를 들어가지 않고 서울고를 졸업하시고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셨는데 우리 결혼식에 친히 오셨었다)

聖 베드로의 서신에서 부부관계를 언급한 부분이 있는데 내가 좀 해석을 잘못한 것 같다. 앞으로는 토요비젼새벽예배도 참석하고 토요일 저녁에 아내에게로 들어가야겠다. 그리고 주일날은 좀 휴식을 취할겸 4부 예배를 드릴까한다(저번주 이지선교수의 간증은 은혜가 되었는데 똘만이들의 수준에는 좀 실망이 되었다. 내가 아우슈비츠의 생체실험을 본다고해서 눈하나 깜짝할 것 같은가?) 다락방이야기를 하는데 내 아내 그레이스와의 하루가 다락방이고 내 핸드폰이 잘 안되면 02-522-4666으로 전화하시면 된다. 대부분 내 아내가 받고 내가 핸드폰을 받는 경우가 드문것이 내 아내를 아는 교회분들은 02-522-4666 번으로 전화를 하신다. 그대가 ‘불순한’의도로 접속하고 싶으면 ‘jinlee@metel-computer.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시기 원한다. 왜냐하면 우리 2개의 서버는 미국것인데 CIA의 영장이 없으면 검열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Artificial Intelligence(AI)는 이창호 9단이 예수를 믿으면 인간을 이길수 없다. AI가 인간을 이기려면 바둑의 스코어가 4:1 이 아니라 5:0이었어야 한다. 이창호 9단의 ‘神한수’로 볼때 이창호씨는 여전의 신의 이미지(the image of God)인것이다…

SONY Noise Cancelling 헤드폰을 핸드폰에 연결시키자마자 전화가 왔는데 내가 특허(기술)과 관련하여 국정원에 조사를 받아 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어따가 전화질이야, 개패듯 맞고싶냐?)

개떡 같은 이동통신사들을 좀 마비 시켜볼까 했는데 IT기술의 대세를 거스리기 힘들어서 SONY의 WH-H910N 모델과 개떡같은 LG Telecom 의 핸드폰을 연결한다. 제 핸드폰으로 전화하시면 직접 통화가 가능하시다-李珍올림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3:7)

아무래도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참석하지 못하겠다. 오늘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인터넷 강의를 청취하기 시작했고 새벽기도회등을 위하여 고시원에 등록을 하기는 했지만 일주일중 아내와 동침할 수 있는 것은 금요일 밤뿐이다(주로 이동식 에어컨 때문에 SONY의 Noise Cancelling 헤드폰을 구입했기 때문에 핸드폰 소리는 듣기 힘들다. 문자를 주시면 02-522-4666번으로 전화를 드리겠다)

<공지>

오늘 그레이스가 외근을 함에 따라 대표전화 02-522-4666 번은 아내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착신전환 해놓습니다. 대신 제 핸드폰 번호를 열어둘테니 제 명함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북한 어부들을 강제로 돌려보내서 물의를 빚고 있다. 나는 그들이 살인마인지 북한에서 무슨짓을 하다가 남한으로 내려왔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문재인은 그들을 돌려보내면 그들이 북한에서 어떻게 되는지 몰랐을리가 없다. 사지(死地)로 사람을 몰아넣고 네가 천벌을 면할줄 아느냐.

<공지>

어제 날짜(2022.7.20)로 한국방송통신 대학교 2022학년도 2학기 영어영문학과 장학증서를 총장님으로부터 수여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사업장(Home Office)에서 공부를 할때는 핸드폰을 꺼둡니다. 다만 학교측에서 핸드폰으로 학사(學事)에 대하여 문자를 보내기 때문에, 확인하기 위하여 정오(12시) 부터 1시까지는 핸드폰을 열어둘 생각입니다. 저와 직접통화 하실분은 이 시간에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그외의 시간은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면 아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습니다)감사합니다-李珍올림

성모 마리아는 숫처녀였다.

새벽에 일어나서 힘든 몸을 이기고 교회로 향했다. 사도 바울은 ‘나는 매일 죽노라’라고 했는데 새벽기도회는 정말 쉽지 않다. 계집질을 하는 것도 아니고 술을 하지도 않는다. 이비인후과 치료도 받기 때문에 태어나서 담배는 피어본 적도 없다. 그런데 재정적인 부분이 코너에 몰려서 고시원(30만원)을 철수하라고 아버지께서 권하신다. 아버지의 마음은 알겠는데 내가 그래도 대표다. 일찍가서 기도를 했는데 主께서 엉뚱한 말씀을 하신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신다. 우리 사랑의 교회 성도들은 누가 나를 달달 볶는지 거의 아실 것이다. 사랑광주리로 돈을 보내기로 했다. 집에서 고시원으로 돌아오는데 카톨릭 성모 병원 셔틀버스가 13번 버스정류장에 정차해서 내릴수가 없다. 옘병할 놈의 성모 마리아냐. 경찰에다 신고를 했는데 아차 싶었다. ‘조금만 더 참을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