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원 목사님께서 저번주에 우리의 삶에는 안식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저에게 개인적인 사정이 생겼습니다. 따라서 내일 토요새벽비젼예배는 참석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자세한 사정은 장로님들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李珍올림

소니고 나발이고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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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기도회때 (종종 있는 일인데) 볼펜을 가져가지 않아서 이곳 저곳을 뒤지다가 어떤 필통같은 주머니가 있길래 열어 보았더니 현금 37,000원이 화장품(cosmetics)과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설교말씀을 들어보고 결정하자하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열매를 맺으라는 것인데 主께서 나 쓰라고 선물로 주신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기도회가 끝난뒤 서초3파출소에 가져다 맡기었습니다. 사랑의교회 교인으로서 우리 홈페이지를 않보시는 분은 좀 이상한 것이고 6개월 뒤에도 찾아가지 않으시면 제것이 됩니다. 주인 되시는 분은 주민등록증을 지참하시고 내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한경직이는 바쁘시겠구만. 신사참배하고 목회도 하고…주기철 머저리 같은 쌔끼.

오늘 수요예배때 기독교 음악인 추모예배가 있나본데 가기가 힘들다. 아버지께서 면도기가 제대로 된것이 없으셔서 필립스 전기 면도기를 하나 사드렸다. 아마 면도날 3개 짜리 더 좋은것이 있나본데 여유가 되는대로 사드려야겠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돈을 주시면서 나보고 자꾸 ‘우루사’를 사먹으라고 하신다. 근래에 작고하신 친척분들이 다 간이 않좋으셨나 보다. 경기고 54회에는 인물이 많은데 그중에 우리 아버지가 으뜸이다. 김노경 전두환 주치의(암의 세계적 권위자이며 서울대 내과 과장을 지내셨다), 이태섭 전 과학기술처장관(감옥에서 기독교인이 되셨다), 류지소 전 아산병원 내과과장(미국에서 의료인 자격증을 받으셨다),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 등등 수를 셀수 없는데 나는 어려서부터 병원에 갈때 신상명세서를 써본적이 없다. 신박사님께서 내가 당뇨가 있다니까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 병원의 내과 과장인 김은수 여자분을 소개 시켜 주셨는데 나에게 이르시기를 ‘그 친구 잘봐’그러신다(의료계에서 신원장님의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출세가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실지로 당뇨 2년동안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았다. 그런데 아버님이 타이레놀이 간에서 신진대사를 일으킨다고 염려가 되시는지 김은수 내과과장이 추천하지도 않는 우루사를 먹으라고 하신다. 돈까지 주시니까 이것을 어떻게 해야하나 하다가 아버지께서도 천재답게 의학백과사전을 통째로 외우고 계시기 때문에 순종하기로 했다.  어머니께서 소천하신지 1년이 좀 넘어가는데 교회에 가서 ‘꿍자락짜 삐약삐약’하기가 싫다. 그리고 장례식때 교회 경조부에서 화환하나 보내지 않고 무슨 10만원인가 돈만 지불했는데 조선 시대 상놈들만 모여 있나보다. 나하고 맞짱을 뜨자는 거지…

공자가 말씀하시길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는 자식의 뜻을 볼 수 있고,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는 자식의 행실을 볼 수 있으니 3년 동안 부모님의 일(道)을 고치는 것이 없어야 효(孝)라고 말할 수 있다. ​

오늘 kt와 인터넷(1기가)과 텔레비젼을 재계약했다. 3년 약정을 했는데 만약 LG Telecom과의 관계가 좋았다면 서로 좋게 지낼수도 있었을 것이다. 남북통일을 앞두고 국가 기간망은 한국통신이 맡을 확률이 크다고 본다. 황창규를 스카웃하느냐고 이건희가 직접 출장을 했다는데, 어쭈 제법이다. 기가지니에서 텔레비젼에 연결했는데 ‘컴퓨터와 연결되어 있습니까?’하고 자막이 뜨면 열받지 말고 글씨 왼쪽하단에 ‘다시는 않보기’라는 옵션이 있다. 거기를 첵크하기 바란다(자세한 것은 100번으로 전화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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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에서 ‘主가 쓰시겠다고 하라’고 하는 마태복음 저자의 말씀이 나왔는데 ‘증거물’인 체크카드는 보관하기로 했다. LG와 농협이 서로짜고 BC카드와 놀아나는데(전화도 않받는다) 금융감독위원장이 뭐하는분인지 모르겠다. 공부해야하는데 오늘의 숙제이다…

농협계좌를 하나 해지한다. 공백기간은 어떻게 하냐고? 神박사님을 병신으로 아냐…

오늘 신박사님을 찾아뵈었더니 용돈을 주신다.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에 다시 장학생이 된것을 축하하신다. 돌아이들은 이해를 못하나본데 내가 장애자라고 국립대학에서 공부하라고 장학금을 주는 것이 아니다. 일정한 학점을 취득해야하는데 일반적으로 6개의 과목중 3개의 과목을 9학점을 받아야한다. 나는 4.5점 만점에 2.9점을 넘긴것이 4개가 된다(12학점) 방송대 총장명의의 장학증서를 박사님께 드렸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병원(아래 참조)에서 오는 셔틀버스가 10시 5분경에 오는데 이전에 있었던 010-3928-6401 번의 개인정보누출 사건의 자료를 획득하려고 농협에 갔는데 사과도 않한다. 조직속에서 내가 수세에 몰리니까 신박사님께 지금 마석에 와있다고 전화를 드려서 화도농협 조직을 부셔버렸는데 박사님 자신은 이미 약속이 되어있기 때문에 좀 불쾌하셨나 보다. 성경에 친한 사이를 이간질하는 자를 主께서 미워하신다고 했는데 내일 기도를 해보고 대통령 각하께 내용증명을 보낼 생각이다. 금융감독원은 전화를 않받는데 청와대에서 명령이 이첩되면 별 수 있냐. 각하께 금융감독원이 전화를 않받아서 상소를 올렸다고 할 생각이다. 다만 마음이 걸리는 것은 박사님께서는 돈을 줬는데 시간이 소비되는 금융감독원을 들락거릴 것이 아니라 본연의 임무인 공부를 하기 원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내가 핸드폰을 않받는 것도 LG하고 농협에서 헛소리들 한다. 일이 커질수도 있겠는데 내일 主께서 재벌들을 공중분해 하시겠다고 하면 각하께 탄원서를 발송하지 않는다(이전에 故 노무현 정부에서는 국방부에 특허문제로 소환됐었다. 노무현 대통령께 내용증명을 보내고 나서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