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사랑의교회에서 있는 ‘새생명 축제’에 내가 참석하면 나만 우스워질 것 같다. 모든 새생명축제에 불참한다-이진

내일 주일 예배는 ‘높은뜻 푸른빛교회’에서 아내와 함께 드린다. 사랑의교회 재정부는 무서워~. 그나저나 아내 체면도 있고 내일 헌금은 얼마를 하냐?(이러다 잘리면 사랑의교회에서 잘리면 어떻하지?) 오늘 14만원을 주고 독서실을 끊었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