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과 통화하고 친구녀석과 연락을 했다. 진로하이트 총무부장인데 이번에도 잘리지 않았는데 한달에만 600만원을 받는단다. 그런데 여동생이 이화여대를 나왔는데, 신장(kidney)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바쁘신 신박사님께 연결을 시켜드리기는 힘들지만 부탁은 드려볼수 있을것 같아서 문제가 있으면 연락하라고 했다.
육체의 통증을 줄이는 방법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쉬는게 좋은지 여쭈었는데 ‘그것은 네가 알아서 할일’ 이라고 하신다. 그래서 어제 수요메시지(인터넷)도 있고 해서 택시비가 생기면 새벽기도회에 가면 어떨까 생각중이다. 그리고 남양주병원의 내부 인사문제는 내가 관련할 일이 아닌것 같다. 조직(직장)생활을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조직에서 일어나는 일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최고경영자 귀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