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중에 대 기업에 근무하는 하는 녀석이 있는데 서울대 출신보다는 경기고가 영향력이 막강하다고 한다. 어제 밤에 수면장애에 시달려서 경기고 54회 법무법인 ‘충정’ 에 다시 연락을 하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54회 이시다) 신박사님은 트라우마는 내가 극복해야 하고 큰일할 사람이 왜 그러냐고 하신다. 성경에 일만달란트 빚진 자를 탕감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나도 보안요원을 용서할 생각이다. 생각의 기복이 있는데 신상철 박사님이 괜챦다고 하시면 괜챦은 것이다. 좀 힘들겠지만 견디어 볼 생각이다. 기도로 여호와께 매달릴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