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기도제목은 이사를 하는 것이 었다. 그런데 ‘내자리’로 걸어가는 데 재수 없는 인간과 부딧혔다. 그리고 설교 메시지도 불쾌한 것이었다. 그래서 새벽기도회도 하루 간격으로 드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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