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예배에서 알던 자매가 있다. 좆테이블에서 인사를 했는데 묵묵부답이다. 오정현 목사의 설교를 들었는데 신경질나서 손흥민 선수가 한골 넣을 줄 알았다. 내일부터 새벽기도회에 불참한다. 나하고 뜨자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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