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 3:10~11 (Malachi 3:10~11)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8 (1 Timothy 6:8)
|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27 (John 3:27) |

뼈와 살이 타는 밤이었습니다…
나는 방송대 시험이 6일 밖에 남지 않았다. 은보 옥한흠 목사님 친서에도 교회에서 35만원의 장학금도 받지 못했다. 아버지께서는 ‘앞가림’ 을 하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되면 학부졸업때까지 십일조도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다만 재정상의 묘한 변화가 생겼기 때문에 13만원으로 원상복구 하는 것이다(너희들 피자 사먹으라고 헌금하는게 아니다)
고로, 오늘 철야공부를 해보려고 한다. 체력이 버티어 준다면 내일 토비새는 가지 못할 것이다(쪽팔려 죽겠다)

비지니스의 발자취…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
시편 118:6( Psalm 118:6 )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았는데 십일조를 다시 130,000원으로 올리는 것이 좋겠다. 싸가지 없는 재정부와 사무처는 상대하지 않을 것이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한달에 한번 ‘북한사랑선교부 주관’ 을 피해서 20일경에 참석한다-李珍
오늘 主께서 30,000원을 주시지 않았다. 난 <용서하십시오-그리고 긍휼히 여겨주십시오>라는 명제가 있기는 한데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장학금을 받아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