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토비새는 인터넷으로 드릴 예정이다. 그리고 주일예배는 CTS, CBS 등으로 드릴 생각이다. 시험삼아서 Living Life와 ‘새벽기도회’ 를 들었는데 메시지가 분명하지가 않다.

지금이 정오쯤 된 시간이다. 새벽에 손흥민 축구를 보고 잠이 들었는데 2시간쯤 잠이 들었다. 문제는 지금부터 6시까지 공부를 할 수 있느냐인데 몸에 통증은 없다. 지금 아내가 돈까스를 가져온다는데 그걸 먹으면 좀 힘이 날 것 같다. 일단 오늘 시험삼아서 오후 6시까지 버틴다. 그런데 문제는 교회문제이다. 저녁 6시부터 9시반까지 잠을 자면 수요기도회와 쥬빌리에 불참하게 되고 밤을 새개되면 새벽기도회를 불참하게 된다. 결국 ‘선데이 크리스챤 ‘ 이 되게 되는데 지금 내게 있어 중요한 것은 ‘학업’ 이다.

내가 이전에 사촌형이 학력고사 328점으로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간적이 있다고 이야기 했었다. 형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밤을 새웠다고 하시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할까 생각을 좀 해 보았는데 오늘 나도 저녁에 잠을 자고 밤 10시가 되기전에 일어났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면 몸에 통증이 있고는 했다. 그런데 밤을 새니까 통증이 없다. 일시적인 것인지는 박사님께 이메일을 드려봐야 겠는데 내과과장도 그렇고 4시간이 추천되는 수면시간이라고 하시는데 고모부가 재산가이시기 때문에 아마 전두환이처럼 물개를 잡아 먹이신 것은 아닌가 싶다. 조금 이후에 손흥민 축구가 있는데 (통신사에 따로 유료로 가입을 해야한다) 오늘 한번 버티어 봐야겠다. 축구 끝나면 한잠자고 탄핵심판을 시청해야겠다(그러고 또 공부하면 되나?) 외사촌형은 324점으로 서울대 전자공학과 출신이고 미 본토방위 소속인것으로 알고 있다.

사랑의 복지관에서 뉴스레터가 왔는데 나는 이 편지를 신청한적이 없는것 같다. 내용물을 보니까 치매에 관한 것이 있었는데 나도 증상을 일으킨적이 있다. 그런데 신박사님이 괜챦다고 하셔서 그냥 넘어갔다. 월요일날 박사님께 학업이 않좋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정상적 범주(within normal) 안이라고 하신다. 힘들기는 하더라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국립 한국방송통신 대학에서 6개 과목중에 3과목을 통과해야지 장학금이 나온다. 더군다나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컴퓨터 비지니스에 에너지가 들어간다. 어쨌든 신상철 박사님이 ‘너는 목사가 될거야’ 라고 하셔서 큰 도움이 되었는데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오늘 새벽기도회 가지 않았는데도 배운것이 많다. 인터넷으로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장XX목사가 암환자가 2~3명이 교구에 있다고 한다. 내 주치의인 신상철 박사님은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다. 그리고 내게 약속하시기를 ‘네가 데리고 오는 환자는 내가 받아주겠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장XX 목사는 내가 싫어하기 때문에 암환자를 데리고와도 소개시켜주지 않는다.

나는 특별히 하는 운동이 없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로 대신하고는 하는데 어제 새벽기도회에서 LG Q92 모델에서 음란물이 튀어 나왔기 때문에 ‘초기화’ 시켜 버렸다. 그리고 다시 교회에서 음란물(야동)을 보는 사람을 보면 막바로 경찰을 부른다. 4일부터 중간고사이기 때문에 오늘 수요예배부터 14일까지 교회예배에 불참한다. 돈이 없어요 돈이…

아침에 갑자기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았더니 열불이 터진다. 박사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백석대학 간호학과 출신들은 받지 않으시면 안되냐고 여쭈었다. 그랬더니 학생들도 용서하라고 하신다. 장XX가 재산이 190억이 넘고 전과자라고 말씀드렸는데 분위기가 이정도면 나는 백석에 안간다. 그나저나 신박사님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실지 지하철을 타셨다는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아버지는 그런 것을 전화라고 하냐고 하시는데 아버지 경기동창중에 국세청 인맥이 있을 것이다…

어제 남양주에 다녀오면서 교회에 잠시 들렸는데 지하에서 엘리베이터를 탓는데 나는 맨처음 조폭들인줄 알았다. 인사과장(?)도 별취미인게 요사이 괜챦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교회에 인상더러운 사람들을 배치하냐? 한 사람 아는 사람이 있어서 다시 탓는데 교회에서 다시 부딪히지 않는것이 기도 제목의 하나이다. 그리고 핸드폰은 초기화 시켰는데 집(Home Office)에서는 아내가 받고 외출할때는 내가 가지고 나간다. 하나님이 소니를 고쳐주셨으니 엘지 핸드폰을 다시 쓰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