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 가지 않았는데도 배운것이 많다. 인터넷으로 수요예배를 드렸는데 장XX목사가 암환자가 2~3명이 교구에 있다고 한다. 내 주치의인 신상철 박사님은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다. 그리고 내게 약속하시기를 ‘네가 데리고 오는 환자는 내가 받아주겠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장XX 목사는 내가 싫어하기 때문에 암환자를 데리고와도 소개시켜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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