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전에 사촌형이 학력고사 328점으로 서울대 법대를 수석으로 들어간적이 있다고 이야기 했었다. 형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밤을 새웠다고 하시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할까 생각을 좀 해 보았는데 오늘 나도 저녁에 잠을 자고 밤 10시가 되기전에 일어났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면 몸에 통증이 있고는 했다. 그런데 밤을 새니까 통증이 없다. 일시적인 것인지는 박사님께 이메일을 드려봐야 겠는데 내과과장도 그렇고 4시간이 추천되는 수면시간이라고 하시는데 고모부가 재산가이시기 때문에 아마 전두환이처럼 물개를 잡아 먹이신 것은 아닌가 싶다. 조금 이후에 손흥민 축구가 있는데 (통신사에 따로 유료로 가입을 해야한다) 오늘 한번 버티어 봐야겠다. 축구 끝나면 한잠자고 탄핵심판을 시청해야겠다(그러고 또 공부하면 되나?) 외사촌형은 324점으로 서울대 전자공학과 출신이고 미 본토방위 소속인것으로 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