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4월4일부터 4월14일까지 중간(과제물)고사가 있다. 내일 수요예배부터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까지 불참한다. 북한사랑선교부 표어가 ‘나부터 살고 봐야지’ 아니냐…

내가 공부하는 방식인데 인터넷 강의를 일단 녹음한다. 그런데 이게 고장이 나서 서초소니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해가지고 왔다. 소니정품이 10개가 넘기때문에 압력을 가하면 본사에서 막바로 전화가 간다. 개떡같은 엘지는 도움이 안되고 크게 비싸지 않은 위의 제품이 도움이 된다. 노트북이 왼쪽에 있는데 시야로 강의를 보는 것은 나로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다. 일단 소파에 앉아서 강의를 들어보고(워크맨이나 블루투스) 내 책상에서 다시 동영상을 보면서 메모를 한다. 이것은 교회에서 배운것인데 목사님들이 설교를 하시면 성경책을 보면서 노트에 메모를 한다. 이것이 정식 학습법이라고 사려된다…

여러분은 이제 핸드폰으로 나와 통화하실수 없다. 오해를 막기 위해서 ‘무음’ 으로 켜놓기는 하겠는데 가장 확실한것은 대표전화(02-522-4666)으로 전화하시면 된다. 모토롤라 SC250A 인데 팩스와 연결을 시켜 놓았는데 (연구 많이 했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으면 팩스로 넘어간다. 그냥 간단하게 인터넷 팩스로 보내시고 제 아내에게 팩스를 보냈다고 전언하시면 제가 전화를 드린다. LG는 인류의 적이다. 이정우라고 (경찰이 2번 왔었다) LG 텔레콤 직원이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성령을 거스렸다. 검사들도 머저리다. 재판을 하게 되면 법원에서 이정우를 소환하라고 할텐데 그래서 罪 짓고는 못산다. 아버지는 이정우가 죽었을지도 모른다고 하시는데 무슨뜻으로 하시는 말씀인지는 몰라도 고참 고소하다. 그리고 내 핸드폰으로 통화가 가능한 시점은 Sony Xperia 를 主께서 사주시면 된다. 어떤 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엘지하고 삼성이 소니를 능가했단다. 베른하임에 말에 따르면 자기 전문분야가 아니면 언급하는게 아니다. 여러가지들 한다…

대표전화: +82-2-522-4666 (Domestic: 02-522-4666)

오늘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새벽 5시경에 내 핸드폰에 포르노(animation)가 뜬다.어저께 밤에 잠시 구글을 보기는 했는데 핸드폰에 연동되겠금 놔둘 기술은 아니다. 내가 성전을 더럽히지 말라고 경고 했는데 은혜체플까지 누군가에 의해 더럽혀졌으니 主께 고하고 새벽기도회를 그만둘 생각이다. 신박사님은 십일조 문제는 별로 신경을 안쓰시는게 의사(Medical Doctor)이시기 때문인가 보다. 십일조는 변함이 없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택시비를 독서실로 전환할 생각인데 어디서 포르노를 틀어대냐(내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 LG Q92인데 초기화를 시켰다)

지금 가지고 있는 돈이 4만원 정도이다. 골든 타임이라고 내일 새벽기도회에 택시를 타고 갈 생각인데 35,000원은 마석에서 3만원이 택시가 병원으로 왕복을 하는데 쓰인다. 그런데 골치가 아픈게 원래 셔틀버스가 있었다. 그런데 과장인지 새로 들어온 사람이 상부(신박사님)의 허락도 받지 않고 셔틀 버스를 중지 시켰다. 선참후계(先斬後啓)인지는 몰라도 박사님께 자르라고 말하기도 신세를 지고  있는데 그 직원이 상황파악을 못하는것 같다. 30년 동안 나는 신박사님이 직접 인사에 개입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그런데 하나님께 감사한게 택시를 타니까 마누라가 동행한다. 3주에 한번은 월차를 내는것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새벽 1시반에 잠이 깼다. 신박사님은 트라우마(심적외상)는 아니고 ‘수면장애’ 같은 것은 내 스스로 극복해야한다고 말씀하신다. 31일(오는 월요일)날 신상철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언제나 자신의 자리를 지키신다. 하나님이 복을 주셔서 환자중에 상태가 위험한 환자를 위해서는 남양주 병원 근처에 집을 또 하나 가지고 있으신가 보다. 원래 잠이 않올때는 포르노를 볼까 했는데 主께서 싫어하셔서 SPOTVPrime(19,500원)을 보는데 손흥민이 보통내기가 아니다(국가대표의 명예도 있지만 독일로 옮긴다니까 내 생각이 옳은지 봐야겠다) 4:20분인데 1부 예배에 참석할 생각이다. 내 신앙의 여정에서 볼때 예배는 병을 고치는 능력이 있다. 좀 힘들기는 할지 몰라도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미합중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이 소아마비가 있었다고 한다. 그것을 극복하고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하는데 택시를 타려고 했더니 마누라가 버스를 타라고 한다. 독종이다…

최근에 소니 카셋트를 수리를 맞겼는데 이상이 있는 것 같아서 다시 맞겼는데 주말이 끼었다. bulk 라고 부품을 중국에서 재조립했는데 정품은 아버지께 하나 선물로 드렸다. 그런데 主께서는 내 소유의 물건을 다른 사람을 주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신다. 이번에도 십일조 문제도 시편 50편 8절하고 말라기서의 성구(scripture)가 충돌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 와중에 SONY가 고장났다. 나는 이건 아니라 싶어서 정상복귀해서 원래 액수(130,000원)대로 십일조로 내기로 했는데 하나님은 내 중심을 아시니까 Sony Portable Cassette 를 부활시켜 주시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