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830-7059

전화를 아버지께 돌려놨는데 ‘돌만이’ 가 전화를 했었나보다. 아버지께서 천호동에서 ‘원등 알루미늄’ 대표이사를 지내셨다. 경기고 54회이신데 여러가지 한다. 통화를 하려면 그레이스나 나에게 해야지 나는 전화를 않받는다. 거기다가 모토롤라이다. 또 업무방해를 했으니까 5월달 십일조는 10원에서 1원으로 삭감한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Psalm 50:8)

내가 교회에 헌금한 직인 찍힌 서류는 보관하고 있다. 방금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아니(위의 성경구절) 하나님한테 허락 받았으면 됐지 다른 사람 신경 쓸 것 없쟎아’ 그러신다. 신박사님은 아현감리교회 건축헌금으로 1억원을 하신분인데 그렇게 말씀하신다.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왠 미친년이 소리를 질러댄다(인터넷은 filtering을 했다)

영문시를 70분 가량 들었는데 주일하고 월요일날 있는 시험을 놓쳤다. 셋팅을 다시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헌금한것이 3,000만원이 넘는다는 것을 소수만 알고 있는것 같다. 오늘 7시경에 잠이들어서 12시경에 자정부터 4시까지 공부를 하는데 후반부는 넷플릭스를 보았다. 이 여교수님은 스태미나가 대단한데 지식의 깊이가 느껴졌다. 강의중에 ‘성서(the Scripture)’ 라는 표현을 쓰시는데 오늘 아내 심부름으로 쓰레기 봉투를 20리터 짜리를 사왔는데 잔돈으로 10원짜리를 준다. 이번 십일조는 10원을할 예정인데 나는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나 고민을 했다. 돈이 부족한 것도 없고 학사 학위를 따면 아현감리교회로 옮길 생각중인데(신박사님이 1억 건축헌금을 한 교회) 대인관계도 신경쓸게 없는데 ‘충분함’ 이신지 다른뜻이 있으신지 10원짜리를 보면서 생각해 보았다…

내가 主께 은총을 입은 것 같다. 지금이 자정이다.4시에 집에서 나가면 된다. 나는 다리가 튼튼하니 쥐가 나지 않으면 걸어서 새벽기도회에 가는데는 별 문제가 없다. 물론 택시를 타면 좋겠지만 돈이 없다. 아버지께서 군도(백병전 전투에 쓰는 칼. 내장을 가른다)를 가지고 있으셨는데 어디다 두셨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도보로 가는 경우가 많아지면 신박사님께 진단서를 발급받아서 총포사에서 호신용 칼을 하나 구입하든지 해야겠다. 교회는 치외법권 지역이 아니라 대한민국 영토이다. 좀 아프시겠지…

“여자 같은 멸망할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유복하리로다 네 어린 것들을 반석에 메어치는 자는 유복하리로다”(시137:8~9)-Psalm 137:8~9

내일은 새벽기도회에 가기가 힘들것 같다. 새벽의 사탄이 내 힘을 빼 놓았다. 主께서 심판을 행하시면 그나마 힘이 좀 나겠는데…

시편에 보면 잔인한 글들이 많다. 오늘 새벽에 예배를 방해한 사람은 구약의 율법에 따르면 돌로 쳐 죽여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비옵나니 뇌가 썩어 들어가는 뇌암(brain cancer)에 걸리고 음경(남자의 자지)암에 문드러져서 잘라내시기를 기도하나이다.Amen!!!

오는 5월달 십일조는 ‘십원’ 으로 한다(내가 십원짜리가 많다)

오늘(29일)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갔는데 예배시간에 전기적인 문제가 발생했다. 내가 용산에서 2년을 근무했는데 우발적 사고인지 사람에 의한 고의적인 사고인지 구별할수가 있다(효성 컴테크 2년차, 사장 이계산) 새벽기도회에 오려면 전날 일찍자고 섹스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내가 술도 마시지 않는 것은 진로그룹에 근무하는 차부장도 알고있다. 그렇게 노력을 드려야지 하나님 음성을 겨우 들을 수 있다. 나는 오늘 책임자에 대해서 主께서 심판하시기를 공식적으로 기도하는 바이다. 목회자를 잘 만나야지(차부장이 그러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