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새벽기도회에 참석했었고 왠 미친년이 또 나타날까봐 두렵다. 미친년은 개패듯 패야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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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새벽기도회에 참석했었고 왠 미친년이 또 나타날까봐 두렵다. 미친년은 개패듯 패야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