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편 8절)

쟈크 엘룰의 <법의 신학적 기초> 라는 책이 있다. 강용석 前 국회의원과는 신천중학교 동창이다. 근자에 들으니 내가 준 그책을 읽지 않은 모양이다. 재판의 최종 판결은 절대자로부터 나온다. 내가 왜 이런말을 하냐하면 서초경찰서의 형사계에서 ‘증인 있습니까?’ 라고 묻는다. 이 사건이 기독교의 성전에서 성도를 끌어낸 것이다. 차라리 자수를 하는게 낫지 죄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이 교회에서 어떤 형태로 나타나냐하면 나는 이제 십일조를 1,000원을 할것이다. 그래도 교회에서 징계가 먹히지 않는다.

요사이 kt 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게 축구선수 손흥민에게 기대를 걸고(부상으로 4번 이상 결장을 하고 있다) 나도 손선수가 예수를 믿기를 기도한적이 있다. 그런데 나보고 사랑의교회를 떠나는것이 좋겠다고 한 어떤 케이티 소속 순장이 있었다. 다시 전화를 해서 자르라고 했다.

<공지>

지금 경찰 182에 전화를 했는데 오전 9시 부터 상담을 할 수 있나보다. 이전에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가는 과정에서 어깨(왼쪽)쭉지에 석회석이 발생했다. 서울고등학교 옆의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 에서 10장정도 X-Ray 를 촬영하였고 신박사님께서 보안요원을 용서하라고 하셔서 지금까지 어떠한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그런데 아내가 한번만 그런 일이 재발하면 형사소추 하겠단다. 그래서 형사고발 기간을 경찰에서 아는대로 오전중에 공지한다-李珍

 

 

내가 2001년도에 뉴욕(NewYork)에 있었다. 그리고 소망교회에서 알게된 친구녀석이 있는데 서울대 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뒤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전공했다. 그리고 Keith W.Rabin 이라고 유태인을 사귀었는데 김진경 연변과기대 총장이 엿을 먹었다. 중국어 사역을 하겠다고? 나보고 특허를 먼저 받으라고 그 유대인이 조건을 걸었는데 김진경 총장에게 좋지않게 편지를 답장을 준 모양인데 아버지는 라빈하고 관계를 끊으라고 하신다. 여러분의 머리가지고는 뉴욕의 금융을 이해할 수 없다. 내 돈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 것을 이해할수 없다. 그것이 22년동안 한번도 십일조를 빠지지 않은 비결이다. 새벽 4시가 되가는데 몸이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다. 신박사님은 11시경에 취침을 하라고 하시는데 의학의 깊은 세계는 잘 몰라도 새벽기도회를 갔다 올때는 1시간을 재우라고, 내가 말을 듣지 않아서인지 아내에게 말씀하셨다고 하시는데 서울대 법대 수석인 사촌형은 밤을 새웠다. 어제 은혜도 안되는 주일 예배를 드렸는데 시동을 걸어서 한번 새벽기도회에 갔다오려고 한다…

내가 돈이 없다. 돈이 없어서 새벽기도회도 택시를 못타고(기본요금) 걸어가야 하게 생겼다. 교회 직원들도 고려해 봤는데 ‘조폭’ 들에게 돈줄 이유가 없다. 내가 너희들 봉이냐? 저번주 목요일에 쥬빌리로(아래 영수증 참고) 10,000원을 보냈으니까 십일조로 10,000원을 드린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 50:8)

내가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 적을 두고 있다. 내 여동생의 말에 의하면 영어예배부가 문란하다고 하는데(영어 성가대였다) 그런 모임에 갈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만원을 보내고 십일조를 만원을 한다(아버지 인건비가 추가됐다)

 

내일 주일예배는 4부 예배 맨 뒷자리에 앉는다. 내가 기드온의 sign 을 달라고 했더니 어떤 자매가 중국은행으로 돈을 보내와서 아내하고 4부 예배로 합의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