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핸드폰(010-7397-6401)은 아내가 받습니다-李珍올림
내일 아내는 토비새에 참석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 끌려나가면 어떻해…
제 핸드폰 번호는 010-7397-6401 입니다. 독서실이 아니라 집(Home-Office)에서 공부를 하기로 했으니 집에서는 핸드폰을 꺼놓습니다. 일반전화(Representative)는 아버지께 인건비를 드리고 착신전환을 시켜놓았고 핸드폰은 꺼놓았으니 문자를 보내시기 바라고 가끔 열어봅니다.
5일째 연속으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답이 신박사님 밖에 없다. 속이 체했는데(예배를 않드려서 그런것 같다. 다시 본당에서 끌려 나갈까봐 트라우마가 있나보다) 부채표고 광동이고 나발이고 효과가 없다. 그래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예배전이다. 박사님이 진료를 보시기 전에는 꼭 예배를 드리신다. 그랬더니 된장에다가 누룽지를 같이 먹으라고 하신다. 동네 가계에서 사다가 마누라보고 끊이라고 했는데 가만이 생각해보니 박사님께 죄송하다. 그나마 예배를 드리셨을 테니까 혈압이 내려 가셨을 것이다. 神醫(Medical Saint)이신 신박사님도 예배를 꼮꼮드리시는데 나는 이유야 어쨓든 예배를 게을리 했더니 속에 탈이 난 것이다. 어쨌든 여러분도 속에 탈이 나시면 위의 처방대로 해보시기 바란다.
내가 나의 의를 가깝게 할것인즉 상거가 멀지 아니하니 나의 구원이 지체치 아니할 것이라 내가 나의 영광인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원을 시온에 베풀리라 (이사야 46:13-Isaiah 46:13)

본당 예배때 뒤에 앉아야 하는 이유
1자유롭게 드나들수 있음
2축도는 받아야 함
3하나님께 예배드리러 온 것만 해도 인정 받을 수 있음
4자리 싸움 안해 됨
etc.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불참
사유: 차비와 헌금이 없음

제가 죄송스러운 것이 주일인 일요일 부터 오늘까지 연속적으로 전화를 드렸다. 신상철 박사님이 조언해주신 것이 약이 3종류가 겹치는 경우 1. 항 우울제 2. 당뇨약 3.통증을 가라 앉히는 치과약이라고 하신다. 육체적인 고통에서 풀려나게 됐는데 암은 권위자가 있으시니까 치매가 있으신분은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전화해 보시기 바란다-이진
지금 영화를 하나 보았다. 넷플릭스에서 <독전>이라는 것을 보았는데 나는 하나님께 감사했다. 마약사범을 단속하는 이야기인데 거기 나오는 여자형사가 좆도 섹시하다. 가장 끝내주는 장면은 상대방과 검은 투피스를 입고 격투를 벌이는 장면인데(젊은 배우다) 어떻게 허벅지가 그렇게 올라가는지 모르겠다. 일요일부터 어저께까지 계속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위가 정상이 아니지만 전화를 드리는 것만으로도 낫는다. 나도 절제하고 있고 약도 약국에서 사먹었으니 자제하라고 아내가 이야기 한다. 신박사님은 한국기독의사회 협회 회장도 지내신 분이다. 나에게 기도제목이 있는데 이루어지지 않는다. <독전2>에는 여자가 다른 배우가 나온다는데 하나님이 내기도를 들어주실때까지 영화나 봐야겠다. 그 젊은 배우가 누구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