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장이 김영섭이란다. 소니 노트북(laptop) E Series 14P와 VPCS137GK 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자꾸 1기가가 정지한다.(텔레비젼은 괜챦다) 그래서 이상해서 사설공유기를 TP-Link를 쓰는데, 사설공유기를 제거했더니 지금까지는 괜챦다. kt 직원은 자신들은 사설공유기를 간섭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현상적으로 신뢰가 가지 않는다. 물론 3개나 되는 사설공유기를 따로 가지고 있다는 것은 내가 탐욕적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돈을 주고 있다. 자꾸 우리집에 올려고 하길래 총(평창동 묘각사앞 별장-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 연성담당관, 정치특보)이 있다고 했는데 실지로는 청와대 뒷쪽에 있었다. 신박사님이 요사이 바쁘신가 보다. ‘센터’라고 무슨 건물을 지으시나 본데 아침에는 바쁘시나 보다. 오전에 쓴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 동의는 힘들게 통화해서 허락하에 올린 것이다. 까놓고 이야기 해서 김문수가 되든 이재명이 되든 신경 안쓰신다는 말씀이다. 월요일날은 kt 이야기 좀 말씀드려야겠다.
박사님께서 그러시는데 김문수 대선후보가 청렴하다고 하신다. 정치인이 돈이 없으면 됐지 나는 김문수를 찍을 생각이다.
오늘 아침에 이불에 뒹굴다가 오후 12시 30분쯤에 집에서 나갔는데 4부 예배를 드렸다. 대학부, 청년부 그리고 대청부(?) 모임에 참석했는데 아침일찍 예배를 드리고 집에 갔다오는 것이 적절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나는 소속 모임이 없다. 다음주에도 4부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내일(주일)은 4부 예배를 드린다(오전에는 학업을 좀 할 생각이다)
내일 1부 예배를 아내와 함께 드리고 오후 4시에 있다는 행사에 참석할 생각이다.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평신도가 와도 된다고 하셨는데 4부 예배를 드리고 막바로 참석할지 아니면 교통편이 좀 번거로운데 1부 예배에 촟점을 맞추는게 내 습관인데 여호와께 여쭈어야겠다(내 아내는 뭐하러 버스를 타고 갔다가 왔다가 하냐고 하는데, 장로님 한분이 나는 내 아내 말을 들어야 한다고 하셨다)

The letter of membership for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미국놈들은 돈이라면 좆도 못쓴다. 내일 토비새에 참석하려고 했는데 하루종일 서버회사와 싸웠다.
This site will be closed after I finish the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오늘 쥬빌리를 갔는데 시간이 남아서 중간에 아내와 함께 <파과>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권선징악’ 의 액션물이다. 그런데 주인공이 여자다. 그냥 돌아갈까 아내와 의논도 했는데 내가 오늘 손흥민이 이기면 쥬빌리를 가겠다고 하나님과 약속을 했다. 神과의 약속도 못지키면 안될것 같아서 모임에 참석했다. 그리고 계속 참석을 할 생각인데 내가 主께 약속한 돈이 3만원이다. 5천원씩 매주 내고 만원은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으로 계속 들어갈 예정이다. 그리고 강남에 여어예배가 주일날 있는데 내 아내는 반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