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빌리를 갔는데 시간이 남아서 중간에 아내와 함께 <파과>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권선징악’ 의 액션물이다. 그런데 주인공이 여자다. 그냥 돌아갈까 아내와 의논도 했는데 내가 오늘 손흥민이 이기면 쥬빌리를 가겠다고 하나님과 약속을 했다. 神과의 약속도 못지키면 안될것 같아서 모임에 참석했다. 그리고 계속 참석을 할 생각인데 내가 主께 약속한 돈이 3만원이다. 5천원씩 매주 내고 만원은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으로 계속 들어갈 예정이다. 그리고 강남에 여어예배가 주일날 있는데 내 아내는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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