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대선 후보를 찍는다.

나는 이제 다음 대통령이 김문수가 돼든 이재명이 되든 별로 신경쓰지 않으려고 한다. 나의 진짜 대통령은 신상철 박사이기 때문이다. 지금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내일 투표를 하라고 하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시이저(Caesar)의 것은 시이저에게 하나님의 것은 主께 돌리라고 하셨다. 오늘 처방전등을 보안실에 제출했다. 담당자가 없어서 다른분께 맡겼는데 십일조는 6개월분을 중국은행에 입금하려고 한다. 근신하자는 것인데 공부는 계속하려고 하고 있다.

내가 김문수 대선 후보가 당선 되기를 바라는 것은 몇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은 김문수씨가 경기도지사 일때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이 완공됐다. 신박사님이 경기도지사를 영접했고, 개인적으로는 사랑의교회 강남예배당에서 쥬빌리 모임에 갔을때 우연히 부딪혔는데 내가 신상철 박사님의 친구라고 해서 인사를 나눈적이 있다. 우연이 아닐진데 박사님께 당선이 된다면 김문수씨를 소개 시켜달라고 할 생각이다.

 

 

 

 

 

 

 

 

 

 

 

 

 

 

 

 

 

 

 

 

 

 

 

 

王보지가 있기는 있구나…

주일을 하루종일 굴러다니다가 예배를 드렸는데, 까놓고 이야기해서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접근하시면 부담스럽다. 1부 앞자리에 않으면 축도를 끄내시면 경의를 요구하시는데 쉐키나 어떤자매는 내가 아부를 떠는줄 아나보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나는 축도가 끝나면 예수 그리스도와 중요한 기도를 한다. 예배중에 가장 달콤한 시간인데 아예 4부 뒷자리로 빠져버린다. 그런데 (신경성) 내 시력이 -3,-5이다. 영어 글자같은 것은 보일리가 없다. 스크린에 글자를 보려고 안내요원중 한분의 허락을 받고 성가대 앞쪽으로 빈 자리에 갔는데 다른 안내요원이 뒷자리에 가라고 하길래 그러면 글자가 안보인다고 했는데 (오늘 4부 예배는 자막 위주였다) 막무가내다.

현재 새벽 5시이다. 믿음으로 목의 통증을 이길수도 있겠는데 앉을데가 쉽지가 않다. 내가 없어도 교회는 잘 돌아간다. 오늘은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소형)에어컨을 틀었는데 목이 부었다. 원래 감기기가 있으면 1회에 2알씩 먹었는데 약사님이 한알씩만 복용하라고 하신다. 실질적으로 내일 아침까지 상태가 그대로이면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왜냐하면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상태를 악화시킬수는 없기 때문이다. 내과과장과 좀 일반적인 이야기를 해야겠는데 타이레놀이 간에 않좋은가 보다. 이 문제는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면 답이 나온다.

나 별꼴을 다본다. 성수(뚝섬)에 있는 방송대 입구앞에 3군데 떡뽂기 포장마차가 있는데 카드로 결제가 안되기 때문에 집에 와서 계좌로 부쳐주곤 한다. 그런데 3분중에 한분이 내가 결제를 안해줬다는 것이다. 경찰을 부르고 돈을 담당하는 아내하고 경찰하고 통화했다. 현찰을 기업은행에서 뽑아왔는데 경찰관 3명이 보는 앞에서 돈을 지불했다. 그런데 교회에 와서 아내 그레이스 하고 통화했는데 송금내용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떡복이 아주머니는 부랴부랴 내가 경찰관 앞에서 준 돈을 다시 송금했다. 이렇게 되면 관할지역 구청에 떡뽁기 집을 제거해달라고 민원을 넣을수 있는데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불쌍해서 그렇게는 못하겠고 예수 그리스도가 생각이 났다. 아이고 그냥 4,000원을 주고 말자하고 경찰관들을 부른것이다(개떡같은 경찰청장 놈이 경찰은 증인이 되지 못하게 법률을 제정 했나보다) 그런데 하나님이 5,000원을 돌려주셨다. 좆테이블에서 캔하고 과자를 먹었는데 主께서 선행을 갚으신 것인가 보다.

내일은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의 ‘대체시험’ 이 있는 날이다. 모두 3과목을 보게 되는데 그동안 교회로 에너지가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토요비젼예배는 불참한다. 오전 10시 40분에 시험이 있고 기본 실력으로 보아야 한다. 최고점수가 100점 만점에 96 +A 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장학금을 받기는 어려울 것 같다. 오늘 입금이 되지 않았으면 어려울뻔 했는데 <세이레 평화기도집>의 주제가 요셉에 대한 것이었는데 신통방통하다. 내가 너무 힘들어 하니까 主께서 섭리하셨나 보다. 이제 새벽기도회는 토요일은 제외하고 참석치 않을 예정이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교역자가 할말이 있고 않할말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