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의 ‘대체시험’ 이 있는 날이다. 모두 3과목을 보게 되는데 그동안 교회로 에너지가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토요비젼예배는 불참한다. 오전 10시 40분에 시험이 있고 기본 실력으로 보아야 한다. 최고점수가 100점 만점에 96 +A 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장학금을 받기는 어려울 것 같다. 오늘 입금이 되지 않았으면 어려울뻔 했는데 <세이레 평화기도집>의 주제가 요셉에 대한 것이었는데 신통방통하다. 내가 너무 힘들어 하니까 主께서 섭리하셨나 보다. 이제 새벽기도회는 토요일은 제외하고 참석치 않을 예정이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교역자가 할말이 있고 않할말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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