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거룩한 것이니까 거드리지 말라고 하신적인 있다. 시편50:8편은 그 聖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동기에 문제가 있다. 솔직히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으니까 ‘엿 좀 먹어라’ 는 동기도 있다. 그런 십일조는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 더불어 예배장소의 딜레마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게 잘못이 있는것 같지는 않다. 고로 새벽기도회를 사수하고 교회에서 인정된 인터넷 주일예배는 이번주부터 적용한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내 신용은 재정부에서 알고 있다. 한달에 130,000원씩 22년정도 십일조를 했으니까 3,500만원 정도 추산이 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인정하셔서 시편 50편 8절을 레마로 주셨다. kt 에서도 신용을 인정해서 서비스가 좋은 편이다. 3개월 약정을 했는데 위약금이 8,000원 정도이다. 한달에 15,000원 정도를 SPOTVPrime 패키지를 위해서 주고 있는데 아내 그레이스는 해지하지 않고 그냥 놔두자고 한다. 그리고 6개월 동안 십일조를 은행에 보관하면 780,000만원이 되는데 똘만이들을 좀 제거해야겠다. 한가지 과제가 있다면 하나님께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시편 50편 8절을 적용할수 기도해 봐야겠다.

오늘 새벽기도회 내용은  主께서 하갈과 이스마엘을 축복하는 내용이었는데, 어떤 미친놈이 설교도중에 큰소리로 ‘아멘’ 하고 외쳤는데 나는 설교내용을 받아 적느냐고 무시해 버렸다. 그리고 저번주에 주일에는 일어나서는 안될일이 벌어져서 아내에게 ‘일주일에 6번 새벽기도회 참석하고 주일에 인터넷예배 드리면 않잘리까?’ 하고 물었더니 ‘기도 성도는 않잘려’ 라고 대답한다. kt는 위약금을 물어보려고 집에 와서 막바로 전화했더니 9시가 업무 시간이란다.

이전에 나의 순장이었던 kt 의 높으신 양반이 ‘다른 교회로 옮기는게 좋겠어’ 라고 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뒤집혀서 kt 가 축구선수 손흥민을 등에 업고 프로젝트를 크게 하고 있는데 손흥민이 부상을 입어서 이라크전에도 나오지 못할 모양이다. 또 나 개인적으로는 학업과, 시간차이가 나서 새벽기도회와 충돌한다. 내일 새벽기도회에 가서 기도를 해보고 kt(SPOTVPrime) 를 해지해서 그 순장(?)님을 엿을 먹일지 생각중이다.

아래 링크된것을 눌러보면 아시겠지만, 새벽기도회하고 겹쳤다. 전반전만 볼수 있을것 같지만 SPOTVPrime 에도 스케쥴에 없는 것으로 봐서는 51번 채널을 보면 될것이다. 나는 15,000원 가량을 주고 있어서 그냥 시청을 하면 되지만 앞으로도 새벽기도회에 충돌을 할 것 같아서 해지를 고려하고 있다.

https://www.google.com/search?q=6.6+%EC%9D%B4%EB%9D%BC%ED%81%AC&client=ubuntu&hs=x0T&sca_esv=6760b754e80506e0&channel=fs&ei=FApAaIavJ__e2roPz-3k-Q8&ved=0ahUKEwiGicbOsteNAxV_r1YBHc82Of8Q4dUDCBA&uact=5&oq=6.6+%EC%9D%B4%EB%9D%BC%ED%81%AC&gs_lp=Egxnd3Mtd2l6LXNlcnAiDTYuNiDsnbTrnbztgawyBRAhGKABSMVxUMQeWN5gcAd4AJABAJgBkwGgAcoGqgEDMC43uAEDyAEA-AEBmAIOoAKDCMICDhAAGIAEGLADGLEDGIMBwgIIEAAYgAQYsAPCAgkQABiwAxgHGB7CAgUQABiABMICChAAGIAEGEMYigXCAgUQABjvBcICCBAAGKIEGIkFwgIIEAAYgAQYogTCAgYQABgNGB7CAgYQABgIGB7CAggQABgIGA0YHsICBxAhGKABGAqYAwCIBgGQBgqSBwM3LjegB5wgsgcDMC43uAevB8IHBjItNC4xMMgHjAE&sclient=gws-wiz-serp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다니라고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내가 집(Home-Office)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운동부족인것 같다. 이렇게 되면 월요일부터 토비새까지 6일을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다니는 법이 있는데 주일날에는 조직안에서 내가 적당히 앉을 자리가 없다. 그러면 일요일을 빼고 다녀도 짤릴일은 없을것 같다(내가 새벽기도의 황제라는 것은 교역자들이 아는 분은 다안다)

오늘(4일) 수요저녁예배는 불참한다.

오늘은 택시값이 있어서 새벽기도회에 가려고 밤을 세웠는데 계속 뉴스가 이재명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것이다. 택시를 집어타고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은혜로웠다. 그래서 앞으로는 택시값이 있을때만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그렇지 않은 날은 <세이레평화기도집>으로 QT를 하기로 했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3만원(택시 왕복비+헌금+짜장면)이 없으면 불참한다. 토비새는 6시에 마을버스가 있고 주일은 저번주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 때문에 4부 예배를 드린다.

P.S.

아내의 말에 의하면 금요일(6월6일) 새벽 3:15분에 축구 국가 대항전이 있다는데 6월 6일 쥬빌리 ‘큰’모임은 불참한다. 다시 인터넷을 뒤져보기 바란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로마서 13장 1~2절 (Romans 13:1~2)

난 누구에게 투표했을까? 나는 고것이 알고 싶어…

높은분을 만나고 왔으면 나도 정보를 가지고 왔을것 아니냐. kt 가 아직 정신을 못 차리는데 꼭 내가 컴퓨터 작업을 하면 방해를 하고 내 작업실에 들어와서 정보를 가져가려고 한다. 내 방에는 대통령 친전 서류가 있다. 오늘밤 새로운 대통령을 확인하고 내일 소원대로 kt 직원을 부른다(나도 용산에서 2년차 근무를 했다. 무시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kt 기술자가 와서 무슨 작업을 하겠다는 건가? 그리고 청와대 보안 서류이기 때문에 고치지 못하면 경찰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