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NEXT PRESIDENTIAL CANDIDATE KIM MUN-SU,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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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PRESIDENTIAL CANDIDATE KIM MUN-SU, REPUBLIC OF KOREA
kt 하고 Netflix 하고 아주 박아라. 내가 중학교 3학년때 컴퓨터를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안했던가?(Apple 2 plus-스티브잡스 초기 작품이며 모토롤라 6502를 사용했다) 병신육갑한다. 뭐 ‘지금은 영어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신박사님하고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는데 kt는 아작 나는 날이다. 내가 분명히 청와대 보안서류를 kt로 보냈는데…(오정현 담임목사님이 사본을 한장 가지고 계시며 성직자이시기 때문에 기도 부탁으로 드렸다)
어제 (사)세이레평화기도회 로 책값으로 10,000을 보내서 전화로 사무실로 전화를 했는데, 특급으로 다시 책이 하나왔다. 아내에게 QT나 하라고 줄려고 했는데 나는 쥬빌리와 세이레평화기도집은 한달에 한번 헌금을 드린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쥬빌리는 자매 3명이 내 전화를 않받으니까 서원을 한 30,000원을 세이례로 보내도 괞챦지 않을까 한다(십일조 150,000원은 변함이 없다) 일정기간 투자를 해보고 포도송이를 맺는지 보아야겠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데를 수보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
이신애라고 kt 의 직원과 통화를 했다. 오전에 89,410 원을 1차분으로 입금을 했는데(영수증을 가지고 있다) 오늘은 저녁이라서 확인이 안된다고 한다. SONY 랩탑(노트북)으로 넷플릿스 보는데 동영상이 정지한다. 아내가 보는 사기꾼 휴렛패커드도 잠깐 정지하는 경우가 있단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게 나보고 여자인지 남자인지 묻는다. 이 사람은 이교도이고 kt 직원들은 사랑의교회에서 나가는게 좋겠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상담원이 먼저 전화를 끊는게 어디있냐…



십일조(Tithe)
나는 내가 많이 아플 때 새벽기도회를 빼먹지 않고 다녔다. 소망교회 옆에 살 때는 영발이 떨어진다고 해서 택시비가 2,500 원일 때부터 강남 예배당 2층에 출석했다. 택시 기본비가 4,000원일 때도 하루도 않 빼먹었는데 문제는 내일 새벽기도회를 출석하느냐 인데 철야로 해야 할일이 있다. 내가 믿음이 약해진 것일까 아니면 학업 때문일까?
오늘 방송통신대를 가지 못했다. 대신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누워자빠저 자다가 쥬빌리에 와있다. 친교실에 인터넷이 불량하다(비밀번호를 모르겠다) 하지만 내일 십일조 150,000원을 깔 생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