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통신대를 가지 못했다. 대신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누워자빠저 자다가 쥬빌리에 와있다. 친교실에 인터넷이 불량하다(비밀번호를 모르겠다) 하지만 내일 십일조 150,000원을 깔 생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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