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억울하다. 신상철 박사님과 서울대학병원 과장이었던 이정균 박사가 동일한 견해로 내 유전자가 문제가 있다고 해서 마누라가 섹스를 안한다. 기형아라도 낳을까봐 걱정이 되나본데 실지로 큰 고모님 첫째 아들이 뇌성마비이다. 그래서 오늘 kt 텔레비젼에 성인물을 하나 신청했다. 나는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이후에도 외도(外道)를 한적이 없다. 거기다가 6개월 이상 섹스를 안하면 이혼사유에 해당하는데 주례 목사님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혼하지 말라고 하셨다.
NETFLIX Premium을 17,000원 소액결제로 가입했다. 오전에 kt에서 전화가 오기는 했는데 조세포탈 이야기는 하지 않고 넥플릭스를 LG U+Plus 로 결재했다. 넷플릭스는 장편이 많기 때문에 밤을 새우기에는 좋다고 생각했다.
박사님하고 통화했는데 새벽기도회를 택시로 가지 않고 걸어서 가는 것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시나 보다.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신 神醫(Medical Saint)이시다. 십일조를 150,000원으로 복구하고 다만 수면장애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시는것 같은데 새벽기도회를 꾸준히 나가면 수면장애가 사라질것 같다. 그래도 잠이 않오면 펜트하우스를 보든지 넥플릭스를 복구시키든지 할 생각인데 50세가 넘어서 그런지 철야로 공부하는게 쉽지가 않다.
중간정산을 했는데 30만원이 마이너스이다. 이해 될지 모르겠는데 150,000원을 십일조를 하면 主께서 환급을 해주신다. 그리고 나머지 15만원은 처리가 가능하다. 결국은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라는 이야기인데 미치고 환장하겠다. 다시 정산한다.
매제가 돈을 보내왔다. 락커비가 6,000원 이었는데 잔액 4,000원 가지고는 내일 기본 요금인 택시를 탈수가 없었다. 그런데 일용할 양식을 주신다는 하나님께서 10,000원을 보내셨다. 내일 병원(피부비뇨기과)만 않가면 내일 모래까지 버틸 수 있다. 어쨓든 主께서 잘하면 3일치 새벽기도회용 돈을 주셨다. 내일은 좀 일찍가서 소변이 안나오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할 생각이다. 그리고 북한에 있는 동포들이 이 추운 겨울을 잘 견디게 해달라고 간구할 생각이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편 8절- Psalm 50:8)
내 친구(돈거래 안한다) 하나가 내가 50세의 나이에 신학을 한다니까 ‘치매 때문에 안돼’ 그런다. 그런증상이 조금 나타나길래 신박사님께 여쭈었더니 ‘치매 아니야’ 진단하신다. 내가 공부가 잘 될 때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나라를 구하는 마음 자세’ 로 학습에 임할때 집중이 잘 되는데 모든 것이 협력해서 善을 이룬다고 자정쯤에 수면장애로 깨었을때 공부를 했으면 어땠을까 후회가 되는게 포르노를 보았다. ‘결론’ 을 빨리 낼려고 했는데 이것들이 돈에 환장을 했는지 콘텐츠를 뺑뺑 돌린다. 백석 신학원에 다닐때 사귀던 자매가 ‘오빠, 선은 넘지 말아주세요’ 하길래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역사상 ‘선’을 넘어 본적은 없고 하나님께서 아신다(솔직히 좀 아쉬운 생각이 든다)
내일까지 독서실 락커에 만원을 추가로 넣어야 하는데 돈이 없었다. 그래서 내가 십일조를 택시비로 쓰기로 해서 ‘십일조의 위력’ 을 상실했나 고민하고 있는데 CTS에서 오전 9:50분에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님 설교를 생중계를 한다. 십일조가 주는 부요함도 좋지만 나는 매일 새벽기도회에 와서 기도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설교를 듣는 도중에 10,000원이 생겼다. 십일조는 2만원을 낼 예정인데 땅파면 2만원 나온다.
비뇨기과문제 때문에 교회로 갈까 말까 고민했는데 어제밤 수면장애로 고생을 했다. 더군다나 오늘 오전에 왼쪽 정강이에 심한 쥐까지 발생했다. 나는 속으로 主께서 교회로 가지 말라는 것으로 이해했다. 나는 기독교 방송을 보면서 시야를 넓히든지 할 생각이다.
NETFLIX를 해지했다. 또 비트스트림(bit stream)이 텔레비젼에서 단절되었는데 국세청에다가 추가로 이야기 할 생각이다. 그런데 피부비뇨기과를 가지 못했는데 내일 오줌이라도 싸면 어떻하냐? 교회에서 또 끌려나간다. 아침 6시에 Good TV(234)로 구수한 설교라도 들어야겠다.
방금 kt와 통화를 했는데 성실한 사람이 전화를 받았다. 월요일 정도면 국세청에서 전화가 올 것이다. 박사님께서 거인들하고는 상대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오늘 넷플릭스를 보니까 문제사항이었던 화면 끊어짐이 없다. 나는 kt가 NETFLIX를 견제하려고 일부러 신호를 끊는것으로 파악했다. 그런데 한발 양보해서 넥플릭스에서 문제가 없으면 국세청 고소,고발을 취소할까 하는데 한발 더 나아가서 성인채널 하나를 추가 신청하겠다고 말했다.일본년들 지랄벙거지들 하는데 한달에 11,000원 정도이다.
이전에 시편 50:8 편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한번도 실천에 옮겨본적은 없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거룩한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하셨고 마음에 내키지가 않았다. 그런데 30년 가까이 드리던 십일조가 主께 인정을 받았는지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라는 시편 50편 8절 말씀을 주셨다. 개근을 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런데 15만원이 문제가 된것이 택시비였다. 아무리 통계를 내봐도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지 않으면 출석률이 낮아진다. 정력도 떨어지는데 나는 지금 비뇨기과 문제가 새벽에 하나님 말씀을 듣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중이다. 그런데 오늘 토비새에서 깨달은 것이 하나님께서(신용 때문인지) 내가 십일조에 관하여 오류을 일으키면 교정을 해주시는데 이번에는 택시비로 쓰고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