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묘한 습관이 있다. 정오(낮 12시)가 넘어갈때 돈을 쓰지 않으면 불편하다. 정신과에 ‘종교망상’ 이라는 증상이 있는데 일종의 ‘징크스’ 인가본데, 박사님께서는 남을 도와야할때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하시는것 같다. 깊게는 이야기를 않하셨는데 지금 이번주에 십일조의 액수를 놓고 정체성(identity)을 가지고 방황했는데 파리 바게트에 들어가서 빵이랑 우유를 먹으니까 갈등이 가라않는다. 독서실이 10만원을 지불하면 좋은 곳을 택할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십일조가 낮아진다. 월요일 퇴근 시간이 지나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패러다임 시프트(paridigm shift)가 쉬운것도 아니다. 그냥 30,000원을 십일조를 드릴지 아내하고 다시 이야기 해야겠다.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도 비오는 벌판에서 천둥소리에 회심을 했나보다.
최선: 130,000원- 차선: 30,000(오늘 새벽기도회 김대규 목사님)
주인을 잘못 맛나가지고, 우리 거래처에 가가지고 내 프라이버시를 발설하고 다니는 ‘똘만이’ 가 있다. 성경에는 그러한 자의 혀는 베임을 당할것이라고 했는데, 사도세자의 아버지가 역모에 끌려온 자들의 입을 찓으라고 어명을 내렸는데 나도 ‘똘만이들’ 의 입을 찟고 싶다. Amen.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50:23-Psalm 50:23)
이번주에 150만원정도 수입이 발생하는데 십일조는 13만원이 지출될 예정입니다. ’13일의 금요일’ 에서 유래한 습관인데 원래는 십일조가 15만원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主께서는 13만원을 받아 오셨습니다. 시편 50:8에 의거하면 내가 3만원을 내도 된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이미 하나님은 십일조를 적게 받아오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오류가 없는지 고민을 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레이스: 010-8550-4925
저는 알뜰폰을 쓰는데 어제 오늘 아내 그레이스가 아파서 일들을 게으르게 처리했습니다. 그런데 kt Freetel 에서 오늘이 휴일이라서 업무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대기업에서 자영업자인 저희를 죽이자는 것인데 내일이 되더라도 돈을 지불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010-7397-6401 으로는 전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선대 목사님이신 은보 목사님이 어떻게 핸드폰 없이 비서만 2분을 데리고 다니나 궁금했는데 그것이 성서(聖書)가 말하는 ‘조직’ 인가 봅니다. 더군다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는 인터넷 WiFi가 깔려있습니다. 사랑의교회 서초4동 도서실에도 WiFi가 깔려있습니다. 우리 사랑의교회 kt 직원도 골통입니다.

아내가 아직 몸이 아픈지 내일 주일예배를 인터넷으로 보겠다고 합니다. 저도 주일예배를 불참합니다-李珍 올림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1989년도에 보스톤에서 교통사고가 났고 아버지께서 한국으로 돌아오라고 하셨다. 당시 전두환 대통령 주치의로 기억되는데 서울대 내과과장 이시던 고 김노경 교수님에게(경기고 54회) 부탁을 하셔서 일사천리로 진료가 진행되었고 신경과적인 문제는 아니라고 결론이 났다. 치매는 정신과적인 문제인데 현재 확산이 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치매는 내 주치의가 세계적인 권위자라고 보시면 된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으로 전화를 해보시기 바란다.
神醫 (Medical Saint)
야고보서 5:14~15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찌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찌라도 사하심을 얻으리라
<공지>
지금 아내 그레이스가 몸이 발열상태입니다. 아픈 사람을 두고 혼자 교회에 갈수는 없고 내일 토요비젼예배에는 불참할 예정이오니 성령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