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애라고 kt 의 직원과 통화를 했다. 오전에 89,410 원을 1차분으로 입금을 했는데(영수증을 가지고 있다) 오늘은 저녁이라서 확인이 안된다고 한다. SONY 랩탑(노트북)으로 넷플릿스 보는데 동영상이 정지한다. 아내가 보는 사기꾼 휴렛패커드도 잠깐 정지하는 경우가 있단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게 나보고 여자인지 남자인지 묻는다. 이 사람은 이교도이고 kt 직원들은 사랑의교회에서 나가는게 좋겠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상담원이 먼저 전화를 끊는게 어디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