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비젼새벽예배(6/28) 불참
사유: 학업(성령충만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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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비젼새벽예배(6/28) 불참
사유: 학업(성령충만하셔)
오늘(목요일 저녁)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악행을 저지르면 하나님이 돈을 멈추실 것 같다. 그래서 병원정보를 아버지께 다 넘겼다. 38년 생이신데 사촌이 죽어나가면 속이 좋으시겠냐? 거기다가 신박사님 후배의 女의사이다. 요사이 새벽기도회 끝나고 잠언을 듣는데 여자를 조심하라고 하신다. 간호사도 아니고 여의사라…
내 사촌동생이 우울증에 걸렸나 보다. 나이가 문제가 되나본데 박사님께 여쭈어 보았더니 잠실에 서울대 후배이고 신뢰할 만한 여의사가 있나보다. 그런데 여자(30세)가 병원에 가기 싫어한다고 한다. 나하고는 상관없다. 그리고 사촌형은 우리 어머니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내가 사촌동생을 아버지께 강제입원 시키라고 했다. 신박사님도 아니고 사촌동생은 인생이 끝나는 것이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Hebrews 12:14-MISSION IMPOSSIBLE?
차기 대선 후보인 김문수 선생님으로부터 명함을 받았다. 명함이 2장인것 같은데 신상철 박사님이 남양주병원을 완공했을때 前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영접했기 때문에 서로 아시는 사이시다. 방금 식사하시는 신상철 박사님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kt 가 나를 못살게 하는데 김문수 선생님에게 이메일을 보내도 되겠지요?’ 하고 허락을 받았다. 이게 문제가 복잡한게 통일이 되면 가장 골치아픈게 ‘재벌’ 들이다. 그리고 김문수 선생님은 학생시절때 서울대 운동권이었던 것으로 안다. 신박사님도 상대하기 힘들텐데 기독교 형제인 김문수 선생님까지 가세하면 kt 가 견딜지 모르겠다.
오늘 35만원을 결제했다. 등록금 걱정을 안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소명이 내게 있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그런데 경영자로서 실수를 했는데 아내의 핸드폰도 결제를 해주었다. 그리고 미국의 서버회사에 일찍 결제를 해버렸다. 하지만 오늘 QT를 보니까 主께서는 모든것을 협력해서 선(善)을 이루게 하시는 것이 월말에 또 돈이 입금될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중국은행(Bank of China)에 5,000원이 있는데 내일은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갈 예정이고 앞으로 일용할 양식이 있으면 택시를 타려고 한다.
신상철 박사님은 북한이 2년~3년 내에 내란으로 통일이 될 것 같다고 하신다. 왠 집사님이 나보고 이리 가라 저리가라고 한다. 나하고 맞짱을 뜨자는게다. 십일조를 15만원으로 올렸더니 오늘 360,000원이 들어왔다. 일단 소형금고에 보관했는데 (국립)한국방송통신대에 2학기 등록금이다. 이것 저것 사고 싶은게 많은데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학문을 열중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텔레비젼을 좀 큰 것을 하나 사고 싶은데 내가 다시 등록금을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主께서 참 지혜를 주시기를 원한다. AI? 지랄벙거지를 떨어요…
내일 신상철 박사님과 만나는데 원래 박사님은 대북 지원사업에 관심이 없으시다 프로젝트를 열어달라고 말씀을 드렸고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학위를 따면 다시 말씀하시기로 했다. 내가 박사님께 말씀드렸던 것은 군대의 식용으로 쓸 수 없는 항생제라든지 의약품 등인데 조직이 문제가 되겠다. 그것을 내가 해야하는데 아직 내가 건강이 온전하지 못하다고 판단하시는지도 모르겠다. 거기다가 김문수 차기 대통령으로부터 명함을 받았다. 이미 경기도지사때 신상철 병원장과 안면이 있고 나도 오늘 서초 사랑의교회에서 부딪힐주는 몰랐다. 신박사님과 김문수 대선후보라면 해볼만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마스터키는 박사님이 쥐고 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