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에 이어서 오늘도 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그런데 회의중이셨다. 내가 통화를 원했던 것은 내과과장이었던 것인데 병원이 조직화 되고 있었다. 당뇨로 말미암아서 왼쪽발이 부었는데 신박사님은 특별한 처방을 내놓지 않으셨다. 그래서 다음 병원을 방문할때까지 새벽기도회를 제외하고는 ‘휴가’ 를 하기로 했다. 교회를 가지 않기로 했다(필요하면 진단서를 교회에 제출한다)
아내와 합의끝에 kt 성인용 채널을 열었는데 20,000원 정도이다. 서울대 과장이었던 이정균 교수가 의학적으로 유전적 문제가 있어서 고치기가 힘들겠다고 이야기했다(이분 책이 서울대 의대 교과서중 하나로 쓰였다) 1989년도에 곽선희 목사님 다음가는 소망교회 2인자인 손은경 전도사님(여자)이 신학을 하라고 하셨었고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시켜 주셨다. 문제는 신박사님도 유전적 결함을 인정하셨고 이 사실을 안 아내가 기형아를 낳을까봐 섹스를 안한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조선이 사대부의 나라라고 하시는데 kt 성인채널을 보면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박는다. 공자는 패륜에 대해서는 입에 담지 않았다. 나는 全州 李氏로서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 이후에도 외도를 한적이 없다. kt 사장은 사대부인가 보다. 시편 41편에 내가 범죄한것이 있나 생각중인데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펜트하우스’를 본다(kt에 자꾸 불륜이 언급되면 해지하고 ‘Penthouse‘ 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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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1: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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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신상철 박사의 조언에 따라 오늘(7/2) 수요저녁예배는 불참한다.

박사님이 수요일인데 회진을 보시나보다. 내 아내의 말대로 좀 적게 걸어보라고 하신다.
왼쪽 다리가 부었다. 교회자매 중에 네일아트를 했던 사람이 있는데 발가락에 무좀이 있다. 당뇨가 주 원인이다. 남양주 병원 내과과장이 고지혈증, 당뇨 그리고 저혈당등을 보고 있는데 오늘 통화가 되면 신상철박사님과 말씀을 나누려고 한다(병원장이시기 때문에 수요일은 진료를 보지 않으신다) 신박사님이 칭찬하시면서 당뇨를 내과과장에게 맏기기는 하셨는데 원래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가려고 했다. 학교도 가야하고 다리가 부었으니 양수 겹장이다. 새벽기도회 가서 참 지혜를 구하고 神醫(Medical Saint)이신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면 위기를 넘길 수 있을 것이다.
어제 조금 피곤했기 때문에 오늘은 방송대에 가지 않았는데 문제는 새벽기도회도 않갔다는 것이다. 현찰도 있었는데 더 이상 시행착오를 겪으면 안 되겠다.
페도라와 우분트를 multi-booting 할때는 SONY USB 외에는 다른 업체의 usb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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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rite a technical terms, I shall in English-Jimmy
나는 다랑방에서 쫒겨났기 때문에 주일 1부 예배를 드리면 갈곳이 없다. 그런데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학교가 주일에도 연다는 것을 알았다. 영어예배가 아니더라도 전공이 영어영문학과이다. 학교가 그동안 분위기가 좀 다운되었는데 소니 노트북을 락카에 만원을 지불하고 학교 분위기를 좀 살려놨다(아닌가?)
오늘 새벽기도회에 신적인 지혜를 얻었다. 아브하람이 비싼 돈을 주고 무덤(?)을 사는데 매우 비싼 값을 지불한다. 오랜만에 (국립)한국방송대학교 서울북부지역을 왔는데 반성을 했다. 착각인지 몰라도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 고급 카페가 사라졌다. 일단 개떡같은 사랑의교회 락카를 집어치우고(물건이 사라진다) 대학교의 락카를 1만원에 1달동안 결제하기로 했다(머저리 같은게 순찰은 안돌고 은혜체플에 와서 성경 책을 읽는 직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