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가 심하면 다리를 절단해야 함. 오늘(7/3)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어저께에 이어서 오늘도 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그런데 회의중이셨다. 내가 통화를 원했던 것은 내과과장이었던 것인데 병원이 조직화 되고 있었다. 당뇨로 말미암아서 왼쪽발이 부었는데 신박사님은 특별한 처방을 내놓지 않으셨다. 그래서 다음 병원을 방문할때까지 새벽기도회를 제외하고는 ‘휴가’ 를 하기로 했다. 교회를 가지 않기로 했다(필요하면 진단서를 교회에 제출한다)

아내와 합의끝에 kt 성인용 채널을 열었는데 20,000원 정도이다. 서울대 과장이었던 이정균 교수가 의학적으로 유전적 문제가 있어서 고치기가 힘들겠다고 이야기했다(이분 책이 서울대 의대 교과서중 하나로 쓰였다) 1989년도에 곽선희 목사님 다음가는 소망교회 2인자인 손은경 전도사님(여자)이 신학을 하라고 하셨었고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시켜 주셨다. 문제는 신박사님도 유전적 결함을 인정하셨고 이 사실을 안 아내가 기형아를 낳을까봐 섹스를 안한다. 오정현 담임목사는 조선이 사대부의 나라라고 하시는데 kt 성인채널을 보면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박는다. 공자는 패륜에 대해서는 입에 담지 않았다. 나는 全州 李氏로서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 이후에도 외도를 한적이 없다. kt 사장은 사대부인가 보다. 시편 41편에 내가 범죄한것이 있나 생각중인데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펜트하우스’를 본다(kt에 자꾸 불륜이 언급되면 해지하고 ‘Penthouse‘ 를 본다.

1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저를 건지시리로다 2여호와께서 저를 보호하사 살게 하시리니 저가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저를 그 원수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여호와께서 쇠약한 병상에서 저를 붙드시고 저의 병중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시나이다 4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내 영혼을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저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 이름이 언제나 멸망할꼬 하며
6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 중심에 간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광포하오며 7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이르기를 악한 병이 저에게 들었으니 이제 저가 눕고 다시 일지 못하리라 하오며 9나의 신뢰하는바 내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10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일으키사 나로 저희에게 보복하게 하소서 11나의 원수가 승리치 못하므로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12주께서 나를 나의 완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영히 주의 앞에 세우시나이다 13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송할찌로다 아멘 아멘

선택된 구절:

시편 41: KRV

(Psalm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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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다리가 부었다. 교회자매 중에 네일아트를 했던 사람이 있는데 발가락에 무좀이 있다. 당뇨가 주 원인이다. 남양주 병원 내과과장이 고지혈증, 당뇨 그리고 저혈당등을 보고 있는데 오늘 통화가 되면 신상철박사님과 말씀을 나누려고 한다(병원장이시기 때문에 수요일은 진료를 보지 않으신다) 신박사님이 칭찬하시면서 당뇨를 내과과장에게 맏기기는 하셨는데 원래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가려고 했다. 학교도 가야하고 다리가 부었으니 양수 겹장이다. 새벽기도회 가서 참 지혜를 구하고 神醫(Medical Saint)이신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면 위기를 넘길 수 있을 것이다.

어제 조금 피곤했기 때문에 오늘은 방송대에 가지 않았는데 문제는 새벽기도회도 않갔다는 것이다. 현찰도 있었는데 더 이상 시행착오를 겪으면 안 되겠다.

페도라와 우분트를 multi-booting 할때는 SONY USB 외에는 다른 업체의 usb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ANNOUNCEMENT>

When I write a technical terms, I shall in English-Jimmy

나는 다랑방에서 쫒겨났기 때문에 주일 1부 예배를 드리면 갈곳이 없다. 그런데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학교가 주일에도 연다는 것을 알았다. 영어예배가 아니더라도 전공이 영어영문학과이다. 학교가 그동안 분위기가 좀 다운되었는데 소니 노트북을 락카에 만원을 지불하고 학교 분위기를 좀 살려놨다(아닌가?)

오늘 새벽기도회에 신적인 지혜를 얻었다. 아브하람이 비싼 돈을 주고 무덤(?)을 사는데 매우 비싼 값을 지불한다. 오랜만에 (국립)한국방송대학교 서울북부지역을 왔는데 반성을 했다. 착각인지 몰라도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 고급 카페가 사라졌다. 일단 개떡같은 사랑의교회 락카를 집어치우고(물건이 사라진다) 대학교의 락카를 1만원에 1달동안 결제하기로 했다(머저리 같은게 순찰은 안돌고 은혜체플에 와서 성경 책을 읽는 직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