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에어컨이 물이샌다. 대우 중고를 하나 샀었는데 너무 세게 틀었었나 본다. 새거를 알아보니까 50만원정도이다. 지금은 또 물이 안나온다. 내일 새벽기도회 가서 에어컨이 합선이 일어나지 않게 기도해야 겠다.
내방은 난잡하기 짝이 없다. 그런데 主께서 지혜를 주시기를 후계자를 말씀하셨는데, 내가 쓰던 방의 일부를 아내에게 주었더니 방이 거의 정리가 된다(후계자를 준비하지 않고 자기자리에 집착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이다)
마약사범은 다른 방법이 없다. 나무 야구방망이 또는 알루미늄 방망이 둘중의 하나이다. 한번 시작하면 방법이 없고 나라가 망한다…
왜 재벌들이 ‘내란음모’ 를 일으키지? 빨리 정부에서 시키는대로 하지…
‘소비쿠폰’ 이 택시와 ‘독서실’에서 사용가능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기도할때 무릅꿀고 하지 말것-
오늘 성적표를 보았는데 3학년 1학기를 통과했다. 원래 목표는 학사 학위를 따고(대전침례신학대학 중퇴) 신대원에 진학하는 것인대 사랑의교회는 신학생은 교회를 나가야한다.하나님의 뜻이 어디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규정을 이미 신상철 박사님께 말씀드렸다. 박사님 병원에서 취직하는 것도 가능한데 나는 북한사역에 관심이 있다.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신박사님이 화나면 무섭다고 하셨는데 백석대학교 간호학과는 아마 의료계에 취직하기 힘들 것이다. 그런데 내 영혼이 평안한것은 여호와와 언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박사님은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는데 한국병원선교회에 대북지원부서를 만들어달라고 부탁을 드렸다. 김문수씨하고 신박사님하고는 아는 사이이다. 두분 다 기독교도인데 신박사님은 몇년안에 북한에서 정변이 날것으로 보신다. 피바람나게 생겼구만…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이메일로 보낸 사진을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신지 내 발이 괜챦을 것이라고 하신다. 그런데 십일조를 13만원에서 150,000 원으로 높였더니 수입이 늘어난 것 같다. 실제로(알사람만 알도다) 1,900,000 원으로 늘어날 것 같은데 신박사님과는 30년이 넘는 ‘스승’ 이다. 아현감리교회에 건축헌금을 1억을 했고 십일조가 판공비 제외하시고 100만원이다. 나도 일단 150,000 원을 이번달에도 드릴예정이다. 성경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는데 교회에 다니면서 이 율법을 지키지 못하면 진짜 ‘고자’ 이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다녀왔는데 kt 야동이 댕기지 않는다(포르노가 罪인가?)
근래에 돈을 계산을 하면 번번히 130,000 원이라는 숫자가 튀어나온다. 원래 내가 하던 십일조가 13만원이다. 이번에는 13만원을 할 예정이고 한번만 전화를 더 받지 않으면 30,000 원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라고 하셨다. 영감이 떠오르는것이 주일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떠오른다. 아내가 1주일에 한번 택시값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편도가 15,000원이 넘는다. 교회는 어짜피 앉을 자리가 없으니까 토요일까지 새벽기도회를 나가고 나도 빨리 졸업을 해야한다. 신박사님께는 언급한 사진을 보내지 않기로 했다. 내가 (개인)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고 천리안이다. 박사님은 포르노가 죄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kt 와는 달리 보일게 다보인다. 그리고 쥬빌리 모임에는 참석하려고 노력하는데 당뇨하고 정형외과가 겹쳤다. 혹시 이번주 쥬빌리에서 병을 고쳐주시지 않을까?
시편 41편 3절을 다시 보게 되는데, 내일 새벽에 시험삼아(?)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에 가려고 한다. 하나님께서 은총을 베푸시면 고쳐주실 것이고 회개 할게 있으면 깨닫게 해주시기를 바란다 ( kt 의 성인물을 하나 보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이 고자가 되라고 말씀하시지는 않았다 ) 그리고 내 발을 촬영한 것을 신박사님께 보내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내과과장에게 넘어가게 되고 박사님과 내과과장 사이에 긴장이 발생하는데 내일 새벽에 主께 ‘참지혜’ 를 달라고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