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가 심하면 다리를 절단해야 함. 오늘(7/3)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어저께에 이어서 오늘도 박사님과 통화를 했다. 그런데 회의중이셨다. 내가 통화를 원했던 것은 내과과장이었던 것인데 병원이 조직화 되고 있었다. 당뇨로 말미암아서 왼쪽발이 부었는데 신박사님은 특별한 처방을 내놓지 않으셨다. 그래서 다음 병원을 방문할때까지 새벽기도회를 제외하고는 ‘휴가’ 를 하기로 했다. 교회를 가지 않기로 했다(필요하면 진단서를 교회에 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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