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다리가 부었다. 교회자매 중에 네일아트를 했던 사람이 있는데 발가락에 무좀이 있다. 당뇨가 주 원인이다. 남양주 병원 내과과장이 고지혈증, 당뇨 그리고 저혈당등을 보고 있는데 오늘 통화가 되면 신상철박사님과 말씀을 나누려고 한다(병원장이시기 때문에 수요일은 진료를 보지 않으신다) 신박사님이 칭찬하시면서 당뇨를 내과과장에게 맏기기는 하셨는데 원래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가려고 했다. 학교도 가야하고 다리가 부었으니 양수 겹장이다. 새벽기도회 가서 참 지혜를 구하고 神醫(Medical Saint)이신 박사님과 말씀을 나누면 위기를 넘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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