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기도회에 갔는데 ‘도피성’에 대한 것이었다. 나도 돈이 바닥난게 고의적인 것이 아니었다.(나는 돈을 막쓰는 경향이 있나보다) 내일 택시비는 있는데 문제는 다시 새벽기도회에 갈거냐 먹을거 사먹을거냐다. 새벽기도회 가면은 하나님이 또 돈준다는 생각이 과연 믿음인지 모르겠다.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는데 북한사랑선교부에서 나를 자른 길00 전도사가 그러고 다니더라고…’나부터 살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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