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 그레이스가 외근을 나가서 대표전화(02-522-4666)를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착신전환 시켜놨습니다(공부를 해야 하니까요) 불통일경우 제 핸드폰 010-2196-6401 로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돌아이’가 핸드폰으로 왜 팩스는 안보내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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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나님께 서원(약속)하기를 남북이 통일 될때까지 매달 남북협력을 돕겠다고 말씀드리고 1번만 빼먹고 7년을 넘게 헌금을 했다. 그런데 오늘은 아내에게 3만원을 주었다. 그녀가 헌신하는 것이 오히려 북한을 위해서 났다고 생각했다. 오늘은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왕복을 하고 또 남부터미날의 국제전자센타에 가서 소니 DVD 플레이어가 적당한것이 있나 보았는데 아남것을 75,000원을 달란다. 웃기는 인간들이 지금 내가 아남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
농협은 ‘돌아이’들이다
서초 성모 정형외과의원 원장(전문의) 강현택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221 TEL: 02-525-3366 FAX:02-525-3367 오늘 허리가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았으므로 수요예배에의 참석이 불가합니다(참고로 말씀드리면 고속터미날에 있는 성모병원의 부원장을 지내신분이 아버지 친구분이십니다(경기고 54회) 신부님이신데, 어머님이 여기서 폐종양 수술을 받으시고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성모병원의 의료진에게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李珍 올림)
이전주 토비새는 불참합니다(사유:학업)
카셋트 테이프에다 강의 내용을 녹음을 해서 공부를 하곤 했는데(어머님께서 중학교때 워크맨을 사주셨다)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강의 내용을 mp3 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카카오때문에 난리를 떨길래 국가정보원에 전화를해서 컴퓨터를 윈도우즈에서 다 M.I.T에서 지원하는 리눅스(우분트)로 바꾸라고 했다. 북한은 오픈소스를 쓰는데 김정은이 ‘돌아이’는 아닌것 같다(Open Source라는 것은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데 ‘돌아이’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른다고 보면된다) 마약을 […]
머리가 핑 돌길래 김은수 내과과장(경기도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이 혈당을 검사했는데 저혈당으로 나왔다. 박사님께서 잘 치료한다고 칭찬을 하셨는데 이화여대를 나오고 신박사님 밑에서 10년차라고 한다. 오전식사전에 먹는 약을 제거했는데 사탕이나 초콜릿을 가지고 다니라고 하신다. 여자의사지만 실례를 무릅쓰고(내과) 새벽기도회를 직접 않가면 발기가 잘 안된다고 했는데 자신으로서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하신다. 선참후계(先斬後啓)한다고 어제 사랑의 교회에서 있었던 일을 […]
세계병원선교회의 박현성목사의 나성열린문교회의 입회를 금지합니다-총무권한대행
이번주에는 십일조를 드리는 날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푸른빛’교회인데 현재 主께 서원한 ‘북한 어린이 돕기’ 3만원은 행방이 묘연하다. 로즈클럽인터내셔날은 신박사님께서 후배에게 회장직을 물려주셨고 한국병원선교회회장직을 맏고 계시다(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 지금 분위기에서 북한을 돕는다는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킬수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서울고등학교(박사님께서 서울고를 졸업하셨는데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보면 된다)안의 ‘높은뜻 푸른빛교회’로 돈을 보내려고 한다. 내일 박사님과 약속이 […]
신박사님께서 내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예배를 드리라고 하셨다(우리 결혼식에도 오셨었다) 매주 사랑의교회를 놔두고 푸른빛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릴 수는 없는 노릇이고 격주로 한번은 서울고등학교에서, 한번은 사랑의 교회에서 본당 예배를 드린다.
성경에 보면 ‘사랑의 빚’외에는 지지 말라고 했는데 거래처와 상대를 하다보면 외상이라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여러가지 물건을 사다보니 물건이 누적이 된다. 여기에는 신용이 바탕이 된다. 신(여호와)가 인간과 맺은 언약을 영어로 ‘covenant’라고 하는데 부부관계도 이 용어를 쓴다. 근래에와서 교회 출석을 등한히 했더니 교만해지는 것 같은데, 마치 내일 주일 예배를 안드리면 전쟁이라도 날 것 같다. 요사이 <철학의 […]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다니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정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읍을 용서하리라 (예레미야 5:1-Jeremiah5:1)
내가 코로나를 통해서 무엇을 배웠을까 생각해보니,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던게 생각이 난다. 이제는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해도 그렇게 크게 힘들지는 않은게, 그 자리에 공부가 자리를 차지했다.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를 가야하나 생각해 본다.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어서 전화통화를 했는데, 어디 보건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나보다. 자기할 일을 하고 계시는 것이다. 내가 해야하는 것이 공부라고 한다면(나는 동시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