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면 무슨짓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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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작된 이후에 사랑의교회 전체가(새벽기도회 포함) 문을 닫은적이 있었다. 나에게는 새벽기도회 없이도 지낼수 있는 훈련(?)이 되었지만 근래에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면 건강이 좋지 않다(활력-vitality-이 없다). 택시비등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박사님께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전화를 드렸었다. 원래 主께서 신박사님은 의사시니까 종교적인 것은 묻지 말라고 하셨다. 그런데 醫聖(대한기독의사회 회장 역임)이신 박사님께서 새벽기도회를 나가고 않나가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
<긴급공지>
현재 저의 통신 미납비는 200만원이 넘어가는데 LG Uplus의 사원 罪人 이정우가(지하철 8호선 산성 텔레콤에 근무하였음. 경찰기록 있음) 사기를 치고 도주하여 본인이 통신불량이 되었는데 알뜰폰 010-2196-6401 로 교체하였고 이것이 사업장의 위치에따라 오늘 업무시간에 불통인것을 알았습니다. 핸드폰이 불통이면 대표전화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고 제 아내 그레이스가 받으면 필요 여부에 따라 전화를 바꾸어 드릴 것입니다. 제 핸드폰으로 걸지마시고 구리동선(kt)의 […]
오늘 옆집에서 무슨 공사가 있었나 해서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던 개떡같은 엘지핸드폰으로 일반전화로 전화를 해봤다(내가 LG보고 개떡같다는 것은 이정우라는 직원이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가서 내가 통신 불량 상태이기 때문이다) 알뜰폰이 sk망을 쓰고 있는데 안터진다. 아내 말로는 옆건물에 공사를 해서 무슨 안테나인가를 제거했나본데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하누? 그래서 공부하다가 Netflix를 보는게 아닌가 보다 하고 좆같은 엘지대신 아이패드를 […]
새벽에 독서실에서 미셸 푸코와 공리주의자 벤덤에 대해서 들었다. 처음보는 사진인데 ‘판옥티콘’이라는 감옥이었다.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을 주창한 제레미 밴덤이 만들었다는데 Satan의 영이 가득했다. 그런데 지금 내앞에 로지텍 K480 키보드가 있는데 거기다 핸드폰을 올려놓고 무음으로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고있다. 내방의 구조상 공부는 음소거 헤드폰으로 듣고 있다(오른쪽으로는 Premium YouTube로 중국 여자애를 보고 있다) 의사들을 보니까 박사님이 생각나는데 밤을 새워도 괜챦으냐고 […]
25년전부터 택시 기본요금이 2500원 일때부터 새벽기도회를 다녔다. 그런데 지금은 4800원으로 기본요금이 오른다고 한다. 나에게는 새벽기도회를 다닐마음이 있는데 허락이 안되고 있다. 아버지께서는 걸어다니라고 하시는데 그러면 정강이에 쥐가 난다. 교회근처에 고시원을 얻어가지고 한참동안 다니고는 했는데 고시원의 최저가가 30만원이다. 동네에 있는 교회에 다니기도 했는데 어떤 개새끼가 내가 사랑의교회에 다닌다고 전화질을 했는지 이 교회에서 반기지를 않기도 한다. 요사이는 새벽2시에 […]
이전에 언급을 했는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성(예를들어 전주 이씨)에 대해서 알게된다. 오늘 교회에서, 말씀드린대로 스위스 취리히 대학 교육학 교수님과 정일권 전 숭실대 기독교학 대학원 초빙교수를 모시고 주로 ‘소아성애범죄’를 강의를 들었다. 나는 일단 정일권교수님의 독일어 실력이 부러웠는데 문제는 참석자 대부분이 나이드신 ‘포에버’ 권사님들이었다. ‘변태’들이 5살미만의 유아들을 가지고 성범죄를 벌이는 내용이었는데 권사님들이 쇼크를 먹으셨나보다. 강의가 끝나고 내가 질문하기를 […]
내 아내 그레이스와 내일은 ‘푸른 빛 교회’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사랑의교회에 갈 생각이다. 오후4시에 북5층 바나바 새가족홀에서 독일의 위르겐 월커스교수의 특강이 있나보다. ‘성(性)정치화 네트워크’에 대하여 강연하실 모양인데 나는 기본적으로 예수를 믿으면 기본적인 문제는 해결된다고 보는데 기드온은 장가를 못가는 것을 보니까 문제가 있는것이다. 교수님이 독일어를 쓰시는데 이 언어(독일어)는 신학의 기초가 되는 언어이다. 마틴 루터가 독일어를 […]
김은
아남 DVDplayer가 고장이 났는데 도통 C/S(after service centre)하고 연락이 안된다. 그것도 조직이라고 세운상가에 갔더니 물건하나가 리모트 콘트롤러가 안되는 제품이 있어서 3만원에 구입했다. 저혈당이 있어서 용산까지 3군데를 택시로 움직였는데 15만원가량을 썼는데 먹는 것도 신경을 썼다. 아버지 말씀을 따라 우루사는 27,000짜리를 샀는데 실은 김은수 내과과장은 우루사를 먹으라는 말씀은 않하셨는데 서광약국의 내외분이 두분다 서울대 출신이다. 반대하지 않으시니 아버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