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국제학생증카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백석대학 도서관을 가려고 백석 신학원 교학처에 들렸었는데 나보고 제적생이기 때문에 안된다고 한다(나는 자퇴했다) 그러더니 경찰을 부르는데 나도 불렀다. 왠 똘만이 둘이 왔는데 시비가 붙다가 그중 하나가 교직원으로부터 돈을 받다가 나에게 걸렸다. 그래서 검찰청에가서 고소,고발을 했는데 검사가 배정이 되었다. 그런데 수사를 하면 정황이 잡히겠지만 학생 신분으로 검찰과 재판정에 드나드는 것이 피곤하다. […]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다녀왔다. 트라우마가 있어서 뒷자리에 앉았다. 그랬더니 은혜가 별로 안되는데 그런 분위기라면 오래 못갈 것 같다(무엇보다도 내가 힘들다) 아버지께서는 하나님은 작은 교회에 계시다고 하셨는데 어쟀든 내일 쥬빌리로 들어가는 헌금은 1,000원 밖에는 못하겠다. 누구 돌대가리에서 나온 아이디어(?) 인지는 모르겠는데 성스러운 결혼을 폄하하는 성경구절을 인용했다. 떡 2덩이를 얻었으니 500+500=1,000원이며 새벽에 공지할 예정이다.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 사도행전 4:32 – Acts 4:32 )

Neo-Marxism 이 뭐지?…

목요일(18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

사업자등록증이 어디로 갔는지 이비인후과에 다녀오다가(역류가 심해졌다고 하신다) 서초 세무서에 들렸는데 집에와서 보니까 서류들을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인가? 하고 서류를 뒤지다가 보니까 이전에 분실했던 사업자등록증이 2장이나 나왔다. ‘하나님께서 표징으로 주신건가?’하는 생각이 들어서(내 사업이 망하지 않으리라는 의미에서) 교회로 향했다. 마침 십자가 앞의 자리가 비어있길래 앉았는데 쉐키나 찬양팀(찬양팀 이름)이 들어온다. 얼른 자리를 비켜주었는데 맨 앞자리에서 싫컷 […]

아버지께 내가 예배도중에 끌려나왔다고 말씀드렸고, 아버지께서는 교회를 옮기라고 말씀하신다. 곽선희 목사님께 세례를 받으셨고 김지철 목사님과는 경기고 동창이다. 이게 징표인가?

여호와여, 저는 본당에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제가 主의 말씀을 쫒아 오늘 수요예배에 참석하면 그 ‘보안요원’을 치시겠나이까? 저에게 징표를 주시면 제가 主를 찬양하겠나이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린다. 수요예배도 불참한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는데 主께서 ‘교회 예배에 참석하라’는 말씀이 없으셨다(한번 오늘 설교를 들어보라) 그리고 오늘 죠스테이블에서 열리는 음악회도 갈 마음이 없다. 보안요원이 나타날 것 같다. 무엇보다도 공부를 해야하는데 하계계절학기를 들을까 아니면 2학기 복학을 기다릴까 고민중이다. 내일 수요예배도 불참하고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는 참석할 생각인데 월3만원씩 헌금하고 그러던 것을 북한사랑선교부 주관 모임은 불참하고 한달에 3번 모임을 가면 3만원이 […]

나 너하고 얘기안해. 네가 잘리는지 내가 잘리는지 한번 보자…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새벽2시이다. 고민이 되는게 오늘은 새벽기도회 갈까? 그 ‘똘만이’ 보안요원이 나타나면 어떻하지 좀 두렵다. 하지만 승부를 봐야겠다 싶어서 (등록)교인증명서하고 청와대(국가정보원)로 제출되었던 서류 2장을 가방에 넣어가지고 일찍 길을 나섰다. 청와대로 제출된 일반진단서는 내가 사고를 쳐가지고 (특허청을 청와대에 ‘내란음모죄’로 걸었는데 내란음모는 사형이다. 국정원에서 내 기술에 일리가 있다고 인정했는지 신박사님께서 힘을 써주셨는데 오정현 목사도 사본을 한장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