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이 교회의 파워게임에 관여하지 말고 공부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신박사님이 대통령 각하에게 보내신 ‘진단서’ 가 있는데 만에 하나 있을 수 있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 방송대로 발송하였습니다. 대북 의료약품 지원문제는 아직 상황이 여의치가 않다고(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판단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때가 되면 도와주겠다고 하십니다. 남양주 병원은 규모가 호텔급입니다. 알아서들 하시겠지만 원하시면 박사님께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