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서 구본무가 28만원인가 내 놓으라고 해서 사기치고 도망간 엘지직원 이정우를 잡을때 까지는 않주고 있는데 내 신용이 양호한지 대출을 받았었다. 그런데 Harvard-MIT(edX)강의를 들으려고 했는데 SK 1기가 짜리가 리눅스에서 작동을 않한다. 만약 보스톤에 갈 입장이 못되면 한국통신을 깔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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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자에 <디지탈 공학과 인문학의 통합>이라는 강의를 듣고 있는데 오늘 죠스-테이블에 앉았다가 기능장 한분을 알게 되었다. 나는 랩탑에다가(노트북) 아이패드까지 들고 와서 워크맨가지고 공부를 하는데 이분은 문제지 하나만 열심히 공부를 하신다. 남북통일을 대비해서 많은 기술자가 필요한데 대통령께서도 유념하셔야 할 사항이다. 오늘 1부 예배를 드리고 영어예배때 십일조를 올려드렸다. 그런데 비지니스 선교회까지 집에 안가고 죠스-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셨는데 어떤 자매분이 […]
리눅스 페도라는 일반적으로 방화벽이 설치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지금은 우분투로 글을 쓰고 있다. 1기가 짜리로 외국에 있는 서버(FastComet, Harvard-MIT edX)에 접속하고 있는데 다 믿을만한 업체(학교)이다. 암호를 브라우저에 저장하면 만일에 도난당하면 큰일이다. HP printer하나는 종이를 빨아들이지 못하길래 85그람짜리를 샀다. 시계를 하나 만3천원짜리인가를 샀는데 이전에 오메가인가 로렉스인가에 문의를 했는데 시계를 막 흔들어도 고장나지 않는 시계가 없느냐고 롯데 […]
총신대 원격강의가 윈도우즈 계열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학습에 지장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부모님댁에서 노트북을 하나 더 가져왔다. (가용성이 있는 프린터가 5대, 컴퓨터가 7대이다.) 神의 한수라고 HP 프린터 하나가 거의 모든 검퓨터에서 작동한다. 총신대 평생교육원 강의도 출력할 수 있고 하바드-M.I.T 강의안도 출력할 수 있다면 학습에 진전이 있을 것 같다. 이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우분투가 페도라를 이기지 못한다. 나는 […]
오늘은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과 김정은 국방위원장과 정상 회담이 있는 날이다. 홀라당 벗고 잠을 잤는데 냉방병이 걸렸는지 몸이 상태가 않좋다. 남북통일 문제는 主와 맺은 언약이 있어서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타이레놀을 먹고서라도 참석하려고 한다. 새벽기도회는 그동안 빠져서 몸이 편하기는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피를 흘리기까지 싸우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방금 탕수육을 시켜 먹었는데 교회에 갈때는 […]
太宗 이방원이 太祖 이성계 아버지 말듣는 것 봤냐…오늘 神學공부는 못하고 컴퓨터만 만졌는데 리눅스는 페도라만 쓰다가 우분투로 하드디스크를 밀었다. 책이라는 것이 묘해서 캐논에서 준 서류가지고는 답이 않나오더니 이전에 사 놓았던 리눅스 관리자 가이드를 보았더니 실마리가 보인다. 학문은 체계적인 것이 특징인데 프린트물을 인쇄하려고 프린터를 여러대 샀는데 책을 좀 많이 사야겠다. 하바드강의를 보니까 <논어>의 국문(國文)판이 Harvard대 교수 손에 […]
아버지께서 ‘네 글이 글이냐?’하시길래 복합기 중고를 어제 부모님댁에 하나 들여놨다. 여러분께서 아시다시피 아버지는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셨다. 어제 내 주치의로부터 병원안에 있는 환우들을 위해 자원봉사하는 일을 담당(목사)자와 이야기해 보겠다고 허락을 받았는데 신학을 하는게 스케쥴이 힘들다. 그저께 구매한 캐논은 현재 리눅스가 발동하지 않아서 애를 먹고 있다. 부모님댁에 가져다 놓은 것은 ‘brother’라는 제품인데 아버지께서 교정을 해주시면 앞으로 홈페이지에 올려서 […]
다음은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에서 시험본 것에 대한 답안을 올린것이다. 당신이라면 1~5점중에서 몆점을 주겠는가?(문제는 교회세습에 대하여 논하라는 것이다) 제목: 그 목사님께서는 하나님보다 자식을 더 사랑하시나 봅니다 OO교회는 자식에게 교회를 물려줬는데 한스 큉은 교회의 유전학적 발생론은 거부된다고 하였다. 이것을 해석하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백성’은 평등하다는 논거의 전제가 되고 한마리의 잃은 양을 찾는 근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을 […]
오늘 새벽에 일어났는데 몸이 아프다. 그냥 4부 예배때까지 집에서 있으면 몸이야 편해지겠지만 컴퓨터 수리나 신학서적을 읽을 것 같았다. 교회에 중대사안이 있기 때문에 1부 예배를 갔다. 나는 태어나서 담배는 펴본적도 없고(이비인후과 알레르기가 있다) 술도 마시지 않는데 딱 하나 커피중독(dependent:중독이 아니라 의존형)이 있는데 원래 아버지 사무실이 압구정동에 있을때 소망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배우면서, 일어나면 1잔을 마시던게 20잔까지 올라갔었다. 내일 […]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Psalm 50:8
내일 건축헌금 약정하는 날인데 옛날에 벤쳐를 할때는 십의이조를 하라고 主께서 말씀하신바 있다. 다달이 25년 동안 13만원과 북한 어린이 돕기 3만원으로 한달에 교회로 들어가는 돈이 20만원 정도이다. 그런데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이 없고 시편 50편 8절만 있을뿐이다. 십일조 만으로도 나는 평균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교회 화장실사용 비용도 안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사랑의 교회에 헌금한것을 재정부에서 뽑은 것이 있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