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 그리시스는(Identity Crisis) 자주 겪게 된다. 主께서 일요일 아침에도 일찍 깨우시는데 내가 뭐 이스라엘 왕이라고(오정현 목사 있쟎아) 자꾸 성령이 1부 예배에 참석하라고 감화하신다. 몇일전에 이미 말씀드린바 나우의 지성호 형제가 왔다고 오랜 멤버인 나를 괄시한다. 그러면 나는 이제 맨 뒷자리에 앉는다. 명분이 참석한 것이 되고 내가 앞자리에서 영향력이 있었다는 것이 착각이 아니고 정말로 영발이 있었던 거라면 […]

해리스인지 좆도 웃기는 놈들이다. 북한하고 우리하고 무역을 하는데 米國이 왜 끼어드노? 우리나라는 主權國이다. 그건 그렇고 아래 사진을 확대해보면 아시겠지만 어제 말씀드린대로 시스템언어가 中國語이다. Mandarin인데 내일 1부 예배를 드리고 중국어 예배를 드릴셈이다. 아버지께서 말씀을 하셨으니 손해 볼 것은 없을 것이다.

페도라 31

십일조를 하면 꼭 교회에서 웃는 직원이 있다. 그 깊은 속을 내 어찌 알랴만은 그 놈은 미친 분이다. 말라기 3장 10절에 보듯이 내가 복받자고 하는 고상한 이기주의인게 主께서 복을 주셔서 아내랑 부모님댁에 같는데 배터져라 먹고 여동생이 자기 노트북이 새로 생겼다고 워크스테이션을 나에게 줘서 택시로 고이 모시고 왔다. 페도라 31을 깔아보려고 중국쪽으로 접근을 했는데 어느쪽은 포트가 막힌 것 같고 청화대는 수준이 높은 것 같다. 중국의 어는 회사에서 다운로드 받아가지고 설치했는데 K3B에서 파일을 프로젝트로 선택해서 굽지말고 이미지파일 직접 굽기를 해야 한다. 컴퓨터가 남아도는 셈이니까 시스템 언어를 중국어로 했다(영어를 못하는 사람은 컴퓨터 시스템으로 중국어를 배울 생각을 하지마라. 그리고 나는 컴퓨터가 8대정도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갔다가 NAUH의 지성호 대표를 만났다. 메시지를 들었는데 진정성이 있어 보였다. 사회자가 북한에서 만든 수가공품을 사달라고 광고하기에 마침 주일날 드릴 십일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하지’하고 있었는데 모임이 끝나고 ‘아, 지성호 형제에게 월 3만원씩 후원하면 되겠구나(나는 5년간 매달 3만원씩 대북지원을 위해서 主께 서원했고 내가 단한번도 어긴적이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다안다)’하고 개인 연락처를 […]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게 저는 성적이 엉망이라서 헬라어에 통과한지 모르고 다시 총신대 평생교육원에 신청을 했는데, 어제 말씀드렸다 싶이 F가 아니라서 과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요예배는 가면은 기분이 않좋고 안가면 아쉽고해서 가는 쪽으로 택하고는 했는데 신약성서(新約聖書)가 기록된 헬라어를 D+를 받아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수요일 저녁은 헬라어를 다시 복습하려고 합니다. 학점(3점)과는 상관이 없지만 영어를 배우는 대신 차선책이라 사려되어 그리스도의 말씀의 神性에 접근하려하여 예배의 자리를 비우니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드림

내일 북한사랑선교부가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를 주관하는 날인데(한달에 한번) 중국에서 전염병 돌았다고 마누라가 가지 말란다.(역시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셔~)

https://www.youtube.com/watch?v=zjtwk4XQAZ8 https://www.youtube.com/watch?v=JWqql156FKE  

총신대 평생교육원과 통화하다가 제가 공부하고 있는 과목이 67점에 D+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학점이 통과된 것을 알았습니다. 神學에서는 전공필수로 백석신학원에서 제가 게으르지 않았다는 반증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더 이상 (학점을 위해서라면) 그리스어를 공부할 필요가 없는데 곧 하나의 큰 산인 히브리어를 총신대 인터넷 강의로 들으려고 합니다. 다윗왕의 詩를 原語로 읽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李珍올림

https://youtu.be/hbpiugvm3Qk  

새벽기도회에 갔더니 부목사님이 실실 웃는다. 아마 내가 어제 글에 내 십일조(얼마 안되지만-시편 50:8)가 聖스럽다고 하니까 ‘웃기네’ 하시는 것 같다. 그러면 아래 북한으로가는 돈은 어떤가. 한반도의 통일이 하나님의 뜻이 분명할진데 액수는 3만원 밖에 안되도…

아버지의 말씀은 내게 많은 영향을 준다. 내가 목회자가 될 자질이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전자기능사 자격증을 따두라고 하신다. 공자(孔子)가 이르시기를 부모님께 3번 간청해서 듣지 않으면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 중국에 대한 나의 경험은 故 김우석 실장에게로 소급한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특보였고 연설담당관이었다. 중국에서 돈을 많이 벌었다. 또한 아버지께서 이르시기를 ‘너의 십일조는 聖스러우니까 건드리지 말어’라고 하셨는데 경기고등학교 최고의 천재이다. 그래서 이번주는 중국어 예배때 십일조를 드릴 생각이다. 아버지 말씀대로 聖스럽다면 영어예배부에서 촛대가 옮겨질 것이다.

이전에 한번 명동성당을 지나다가 성당 사무실에 들어가서 어떻게 하면 교황성하께 편지를 보낼수가 있는지 여쭈었더니 바티칸 이메일 주소를 준다. 나는 교황이 마음에 안드는것이 수많은 사람이 굶어죽어가는데 북한에 한번도 방문하지 않았다. 나의 사견으로는 미국이 무서워서 그런것 같은데(카톨릭이 많다) 오늘 교회서점에서 영문과 중국어로 된 묵상집을 샀다. 우리 어머니한테 차인 공노명 전 외무부 장관(외삼촌 친구)은 5개 국어를 했다는데 아버지께서 자꾸 중국어를 배워두라고 하신다. 미국은 항공모함을 12척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은 2대인데 하나더 건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트럼프 같은 미친놈이 아닌 이상에야 핵전쟁을 할리는 없고 중국인구가 13억을 넘어간다. 중국과학자들도 비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늘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의 설교에서 미국이 경찰국가의 위상을 잃어가고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우리 집에는 인터넷 생중계를 6시간에 걸쳐 녹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있고 소니 비디오 테이프도 30개가 넘는다). ‘문자전쟁’이라는 책이 있었는데 교회의 대북지원노력도 미국에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무기를 팔아 먹었으면 기술이전을 해줘야 할 것 아니야… 중국으로 우회해서 북한에 접속하는 방법을 각하께서 고려하셔야 했을 것 같다. 主께서 하늘에서 주신것이 아니면 사람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고 하셨는데 韓國放送公社(EBS)보면 쭈쭈빵빵한 분들 나오신다.(내 경험에 의하면 교육방송에 나오려면은 실력이 상당해야 한다) 내일 새벽기도회 부터는 말씀을 듣고 중국어를 좀 봐야겠다. 일단 본전뽑고 돈에 여유가 생기면 아르바이트생을 생각중이다.

出 埃 及 記 7-9 Chinese Union Version (Simplified) (CUVS) 7 耶 和 华 对 摩 西 说 : 我 使 你 在 法 老 面 前 代 替 神 , 你 的 哥 哥 亚 伦 是 替 你 说 话 的 。 2 凡 我 所 吩 咐 你 的 , 你 都 要 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