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 제목이 ‘마리아의 헌신과 가롯유다의 욕심’이었다. 한방 맞았는데 몇일전 십만원을 주고 산 DVD player가 TV와 연결이 되지 않는다.(잘해야 흑백이고 오정현 목사가 이야기한 리셋을 해봐도 별로 효과가 없다) 경찰을 데리고 가서 시비를 따진다면 내가 환불을 받을 수 있겠지만 무슨 신학생이 그런 것을 가지고 싸우냐? 그렇다고 뇌리에서 지워지지도 않는판에 가롯 유다의 욕심이었다니 쇼크를 먹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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λέγει αὐτῇ ὁ Ἰησοῦς Ἀναστήσεται ὁ ἀδελφός σου. λέγει αὐτῷ ἡ Μάρθα Οἶδα ὅτι ἀναστήσεται ἐν τῇ ἀναστάσει ἐν τῇ ἐσχάτῃ ἡμέρᾳ. εἶπεν αὐτῇ ὁ Ἰησοῦς Ἐγώ εἰμι ἡ ἀνάστασις καὶ ἡ ζωή· ὁ πιστεύων εἰς ἐμὲ κἂν ἀποθάνῃ ζήσεται, καὶ πᾶς ὁ ζῶν καὶ πιστεύων εἰς ἐμὲ οὐ μὴ ἀποθάνῃ εἰς τὸν αἰῶνα· πιστεύεις τοῦτο; λέγει αὐτῷ Ναί, Κύριε· ἐγὼ πεπίστευκα ὅτι σὺ εἶ ὁ Χριστὸς ὁ Υἱὸς τοῦ Θεοῦ ὁ εἰς τὸν κόσμον ἐρχόμενος.
오늘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목사) 주일예배 본문이다. 나는 소속이 없는 평신도이니까 主日을 어떻게 보낼까하고 고민했는데 오늘 교회에서 주신 성경구절을 중심으로 공부를 하면 어떨까하고 생각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본당예배냐 인터넷 예배냐하는 것인데 오늘 4부 본당예배를 참석했는데 1부 예배를 참석할걸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누구 좋으라고 1부 예배를 드리냐? 결국은 인터넷 예배로 귀착되는데 그레이스와 1부 인터넷 예배를 드리고 도서실에 […]
트럼프가 한국에 방위비 부담금을 더 내라고 하는 모양이다. 옛날 같았으면 사랑의 교회 영어예배부를 족 쳤겠지만 더 좋은 방법이 있다. 아래 사진에 나오는 DVD 플레이어는 중국산이다. 중국의 기술이 비논리적이고 좀 조잡스럽기는 한데 100,000원을 주었다. 실은 부모님댁에 있던 소니 DVD 플레이어가 과열이 되서 망가졌는데 아버지께서 과거의 명작들을 감상하시고 싶으셨나보다. 서초구에는 3개의 DVD 플레이어가 있는데 다 각자 비효율적이기는 […]
MADE IN CHINA
이스라엘에 마사다라는 요새가 있는데 주후 70년 경엔가 로마군에 의해 초토화 된다. 나도 히브리어를 두들겨 대고 있는데 무너질 생각을 안한다. 헬라어는 백석신학원에서 패스를 했는데 히브리어는 총신대 교육원 필수과목이다. 이번학기는 그냥 넘길까 생각중인데 오늘 부모님댁에서 교의학(조직신학)을 틀어댔더니 오히려 쉽게 들린다. 내가 수능을 볼때 서울대에서 수학을 공부한 친구하나가 그냥 수학을 가르쳐 줬는데 합격했다. 아르바이트생을 구하자니 돈이 들어가고 주일날은 […]
내가 사고 싶었던 부품이 하나 있었다. 동네 문방구에 희안하게도 그 젠더(One-Two Audio Connector)를 가져다 놓았길래 전화를 해서 ‘아주머니, 아저씨 있어요?’하고 현찰 조금을 가지고 사러갔다. 원래 主께서 내게 필요없는 물건은 않사주시기 때문에 앞으로 쓸일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보다가 내가 잘못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주인 아저씨가 나를 우습게 보았기 때문에 복수를 하고 싶었던게다. […]
(주로)인터넷 서핑을 하다보면 생리대가 부족한 여고생을 돕자면서 굿네이버스라는 기관에서 광고를 띄운다. 언제인가는 다루고 싶은 주제였는데 사도행전에 보면 사도들이 나면서 앉은뱅이된 불구자를 일으킨 기적을 일으킨다. 그런데 내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主 나사렛 예수이름으로’라는 聖句이다. 교회로 들어가는 헌금이라든지 그냥 길거리에 지나가다 불구자를 보면 몇푼 주고는 하는데 조금전에 무슨 절에서인가 동냥을 하란다. 나는 오늘 主께서 돈을 주셨기 때문에 […]
원래 다니던 도서실 사장님께서 선처를 해주셔서 나중에 결제를 해드리기로 했는데 해프닝이 일어났다. 락커2개중 하나가 오작동을 일으키는 증상이 나타났다. 내가 양심불량인지 밧데리를 3개 사서 교체하면 되는데 2개중 다른 락커에 있는 밧데리를 옮기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 락커를 건드리게 됐다. 마스터키로 빈 락커를 찾다가 그랬는데 음식을 먹고 도서실로 돌아왔는데 사장님이 내려와 계셨다. 조직적으로 말하면 아무일 없었으니 상황은 종결됐는데 […]
집(일터)에다가 네트워킹을 거의다 구축을 했는데 점심에 편의점에 갔다가 도서실을 하나 보았다. 한달에 25만원이라는데 새벽에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고 아침먹고 9시에 가면 새벽 2시까지 있을 수 있다. 중간에 볼일이 있으면 바로 집 옆에 있으니까 오후에 들어왔다 가면 되는데 24시간제 하고는 좀 차이가 있을 것 같다. 경영자로서의 문제는 돈을 확충하는 문제인데 主께서는 내게 필요한 것은 금하신 적이 없으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