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했었다. 그런데 희안하게 돈이 모자르다. 택시비 3,800+사우나 7,000+아침식사 8,000=20,000. 하나님이 전능하다고 했는데 새벽기도회 끝나고 졸려서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중독이 아니라 커피 의존이라는 뜻이다)에 시달려서 거의 15년을 고생을 했는데 나는 하나님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지 않길래 그냥 견디어 나갔다. 주기철 목사님 같은분은 죄가 있어서 고문을 당했겠는가. 그런데 이번에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으면서 책상에 앉아서 메시지를 받아 적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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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기저질환 때문에 툐요비젼새벽기도회를 못 갔더니 더 악화가 된 것 같네요. 내일은 안식일이니 主께서 화평을 베풀어 주시리라 생각됩니다. 예배들 잘 들이세요. 감사합니다-李珍올림
이전에 비서실에 정00 자매가 나에게 이르기를 ‘이진씨 앞으로 사랑의 교회에 못나오세요’ 그런적이 있다. 아니 자기가 뭔데 그리스도 같은 말을 하는가? 가만히 보니까 상부에서 지시를 한것 같았다. 지시를 했어도 그렇지 무슨 자신들이 교회의 주인이라고 교회의 벽에는 ‘이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 예수시라’고 써 붙여놓고 아주 웃긴다. 지금현재 중대본의 방역수준은 레벨 1이고 나도 예배를 안드리면 몸이 아픈데 문제는 […]
(출 1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내보내리라 그가 너희를 내보낼 때에는 여기서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출12:31 (출 11:2)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출3:22, 출12:35 (출 11:3)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 (출 11:4) ○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밤중에 내가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리니 (출 11:5)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은 왕위에 앉아 있는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몸종의 장자와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죽으리니 시78:51, 시105:36 (출 11:6) 애굽 온 땅에 전무후무한 큰 부르짖음이 있으리라 출12:31 (출 11:7)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는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나니 (출 11:8) 왕의 이 모든 신하가 내게 내려와 내게 절하며 이르기를 너와 너를 따르는 온 백성은 나가라 한 후에야 내가 나가리라 하고 심히 노하여 바로에게서 나오니라 (출 1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 땅에서 나의 기적을 더하리라 하셨고 (출 11:10) 모세와 아론이 이 모든 기적을 바로 앞에서 행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 나라에서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독서실에서 총신대 원격강의 샘플을 들었는데 인터넷 신호가 불량하다. 그래서 한국통신에다가 전화를 해서 69요금제로(75,000원 정도) 올렸는데 또 신호가 테더링을해도 잘 안잡힌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편의점에서 충전기 줄을 샀는데 그제서야 정상이다. 독서실 아래에서 어떤 남자들이 도서실에서 테더링을 하다니 미친짓이란다. 그러면 어떻하냐, 69요금제를 쓰면 테더링 속도가 500메가 정도 나온다. 독서실 인터넷 속도가 느리니 神學을 하니까 특권을 누리기로 […]
나는 사람들의 정보력이 그 정도는 되는줄 알았는데 백석신학원에서 영어를 썼다가 主께 혼이 났다.(겸손하지 못하다는 말씀 같았다) 그 이후에는 영어를 쓰지 않았는데 평생교육원에서는 100점 만점에 만점을 받았다. 교과목이니까 교수님이 어지간히 피곤하셨나보다. 안된일이지만 미 합중국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이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왔다. 아마 神의 눈 밖에 난 모양인데 아들이 죽더라도 회개하고 정신을 차리기 바란다. 아니면 대선때 백악관이 […]
기저질환
오늘 새벽기도회 가려다가 않갔다. 우선 피곤한 것도 있었지만 갔다가 아무도 없으면 어떻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불신의 벽은 이렇게 높아서 한번 쌓이면은 허물기 힘든 것이다. 나봐라, 무슨 일이 있어도 딱 제날자에 십일조 한번도 않빠지고 딱딱한다는 것은 온 교회가 다아는 사실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갈까했는데 主께서 가라는 말씀을 않하신다. 비뇨기과 약때문인지 좀 어지러운데 소중한 그부분(^.^)에 […]
https://www.youtube.com/watch?v=I77v8GXOVpM&t=846s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0948
https://youtu.be/yGRpjRHcOp8
오늘이 내 생일이라서 성남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뵈었다. QT를하고 출발하려고 했더니 새벽기도회를 은혜체플에서 드리나보다. 그래서 대면예배인지 확인하려고 교회대표전화로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지 않는다. 오늘 담당목사이신 김영인(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 부목사님도 전화를 받지 않는다. 무슨 회의가 있나 싶었는데 20년을 새벽기도회를 지킨 나에게도 정보가 전해지지 않은 것을 봐서는 고의적이라고 판단이 됐다.목사님의 말씀은 메시지가 있었다. 그런데 다시 새벽기도회를 시작하면 […]
존슨&존슨(Johnson&Johnson) 백신 시험이 실패해서 무효로 돌아갔다.
박사님이 나보고 비뇨기과를 가보란다. 새벽기도회를 다녔기 때문에 사기충천한데 당뇨가 합병증을 일으켰나? 어쨋든 기저질환때문에 다시 교회는 가기 힘들게 생겼다. 신박사님은 역시 코로나가 1년 정도 갈 것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교회가 정화되고 나자신이 성화(聖化)되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렸다고 하신다. 그러면 나는 무엇을 해야되는가?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공부뿐이다. 학문을 통해서 진리를 배우고 목사고시까지 끝내야한다.(다시 교회본당이 가득 찰 […]
우리 외사촌형이 미 본토방위사령부(서울대 324점)에 근무하는데 외숙모가 한국에 들어오는 날짜를 가르쳐 주시지 않고 아마 아프신 어머니를 뵙고 갔나보다. 북한이 새로운 ICBM과 SLBM을 공개했다. 나 생각같아서는 한번 미국 캘리포니아에다가 핵탄두를 갈겼으면 좋겠는데 북한의 수뇌부도 대한민국처럼 이성(理性)적이라는 느낌이 온다. 아마 하식이 형은 대한민국의 정보를 수집했서 펜타곤(미 국방부)에다 보고 했을 것이고 내 기술력도 사춘기때부터 잘알고 있다. 내일은 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