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이 나보고 비뇨기과를 가보란다. 새벽기도회를 다녔기 때문에 사기충천한데 당뇨가 합병증을 일으켰나? 어쨋든 기저질환때문에 다시 교회는 가기 힘들게 생겼다. 신박사님은 역시 코로나가 1년 정도 갈 것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교회가 정화되고 나자신이 성화(聖化)되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렸다고 하신다. 그러면 나는 무엇을 해야되는가?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공부뿐이다. 학문을 통해서 진리를 배우고 목사고시까지 끝내야한다.(다시 교회본당이 가득 찰 것이라고? 30%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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