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들의 정보력이 그 정도는 되는줄 알았는데 백석신학원에서 영어를 썼다가 主께 혼이 났다.(겸손하지 못하다는 말씀 같았다) 그 이후에는 영어를 쓰지 않았는데 평생교육원에서는 100점 만점에 만점을 받았다. 교과목이니까 교수님이 어지간히 피곤하셨나보다. 안된일이지만 미 합중국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이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왔다. 아마 神의 눈 밖에 난 모양인데 아들이 죽더라도 회개하고 정신을 차리기 바란다. 아니면 대선때 백악관이 아작이 날지도 모르는게 지금 트럼프가 설치고 다니는 바람에 감염자가 많아보인다. 우리교회에도 회개 않하시는 분이 있으신데 밧세바와 첫 죽은 아들을 기억하기 바란다. 나는 아들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하나님한테 맞으면 아프다. 그리고 설교도중에 김삼환 목사처럼 아들 이야기 하지 말라.(그러면 진짜로 데려가신다)-李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