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이런글을 쓰면 안되는 사람이다. 나의 이모부께서 전두환 독재시절때 연합통신 국장을 지내셨고 지금은 상당히 높은 자리에 계실것이다. 연합뉴스TV에 보니까 삼성일가를 찬양고무하는 다큐멘타리를 방송하는데 이모부한테 전화를 할까하다가 글을 쓰는 것이다. 삼성의 창업주 이00이가 어떠한 인간이냐하면, 아마 여러분중에 향미료 ‘미원’을 아시는 분이 있을 것이다. 우리집은 그때 가난해서 13평짜리 아파트에 살았고 이 ‘미원’도 먹었을 것이다. 그런데 00이의 […]

북한사랑선교부의 한 성도가 내가 우리나라도 핵을 가져야한다고 했더니 매우 위험한 생각이란다. 오늘 미국대선토론회에서 바이든이 한반도 비핵화를 주장했는데 개새끼다. 헌법상 우리나라도 주권국가이다. 미국이 뭔데 우리보고 만들라 마라야…

쥬빌리 구국 기도회에 헌금을 했더니 택시비가 없네, 내일 어떡하지?

내가 학생때 방송국에서 <은하철도 999>를 재방송 한다고해서 마침 ELS(English Language Service)가 종로에 있었던가 해서 시간나면(ELS를 107까지 올라갔는데 맞상대가 없어서 YBM에서 졸업을 시켜주었다. 영어회화이다보니 상대방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세운상가에 가서 소니 최고급 비디오 테이프를 사고는 했다. 120개 거의 전편을 녹화했고 현재는 무삭제판 오리지날도 구입했다. 그래서 그 비디오테이프를 샀던 집에다 전화를 걸어가지고 어학용으로 쓰려고하니 오디오 카셋트 […]

<공지>

오늘은 저와 통화하실 수 없습니다. 오후 6시까지는 그레이스의 010-8550-4925 로 전화하시고 급한 업무가 계신분은 02-522-4666 으로 팩스를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학생들은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시기 바랍니다.(서버가 미 합중국 소유이기 때문에 한국 국가정보원도 편지를 검열할 수 없습니다) 저는 뭐 하냐구요? 공부 한다는것 아닙니까 공부요…

우리는 자체서버를 두대나 돌리기 때문에 교회 홈페이지를 보는 일이 드물다. 오늘 새벽에 택시를 타고 교회에 갔더니 서초구청에서 왠 딱지를 붙여놨다. 영화 <쿼바디스>(어머니에게 로버트 테일러가 잘 생겼는지 내가 잘 생겼냐고 여쭈었더니 웃기만 하신다…)에서 베드로가 ‘主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고 묻는데 성경의 복음서에 보면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해도 나중에는 알리라’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기억난다. 오늘 농협이 실수를 한것이 ‘북한돕기’헌금에다가 […]

그레이스가 핸드폰을 SK를 쓰는데 한국통신을 쓰는 나에게 아래에 보시다시피 사전동의(mutual agreement)도 없이 광고를 링크시키는 방법으로 통화를 방해한다. 이건희 집안은 전주 이씨가 아니라서 그렇다고 치고 최태원은(우리교회에 좆태원이라고 있다) 기독교인으로 알고 있었고 아버지께서 공부도 많이 했다고 하셨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내일 아내가 SK Telecom을 쓰고 있어서 돈을 주기로 했었는데 돈을 않줄생각이다. 성경의 잠언에 이르기를 ‘노예는 말로는 안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