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빌리 구국 기도회에 헌금을 했더니 택시비가 없네, 내일 어떡하지?

내가 학생때 방송국에서 <은하철도 999>를 재방송 한다고해서 마침 ELS(English Language Service)가 종로에 있었던가 해서 시간나면(ELS를 107까지 올라갔는데 맞상대가 없어서 YBM에서 졸업을 시켜주었다. 영어회화이다보니 상대방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세운상가에 가서 소니 최고급 비디오 테이프를 사고는 했다. 120개 거의 전편을 녹화했고 현재는 무삭제판 오리지날도 구입했다. 그래서 그 비디오테이프를 샀던 집에다 전화를 걸어가지고 어학용으로 쓰려고하니 오디오 카셋트 […]

<공지>

오늘은 저와 통화하실 수 없습니다. 오후 6시까지는 그레이스의 010-8550-4925 로 전화하시고 급한 업무가 계신분은 02-522-4666 으로 팩스를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학생들은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시기 바랍니다.(서버가 미 합중국 소유이기 때문에 한국 국가정보원도 편지를 검열할 수 없습니다) 저는 뭐 하냐구요? 공부 한다는것 아닙니까 공부요…

우리는 자체서버를 두대나 돌리기 때문에 교회 홈페이지를 보는 일이 드물다. 오늘 새벽에 택시를 타고 교회에 갔더니 서초구청에서 왠 딱지를 붙여놨다. 영화 <쿼바디스>(어머니에게 로버트 테일러가 잘 생겼는지 내가 잘 생겼냐고 여쭈었더니 웃기만 하신다…)에서 베드로가 ‘主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고 묻는데 성경의 복음서에 보면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해도 나중에는 알리라’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기억난다. 오늘 농협이 실수를 한것이 ‘북한돕기’헌금에다가 […]

그레이스가 핸드폰을 SK를 쓰는데 한국통신을 쓰는 나에게 아래에 보시다시피 사전동의(mutual agreement)도 없이 광고를 링크시키는 방법으로 통화를 방해한다. 이건희 집안은 전주 이씨가 아니라서 그렇다고 치고 최태원은(우리교회에 좆태원이라고 있다) 기독교인으로 알고 있었고 아버지께서 공부도 많이 했다고 하셨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내일 아내가 SK Telecom을 쓰고 있어서 돈을 주기로 했었는데 돈을 않줄생각이다. 성경의 잠언에 이르기를 ‘노예는 말로는 안된다’고 […]

(창 32: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창 32: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창 32: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호12:4 (창 32: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창 32: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1)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 라 (창 32:29)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창 32:30)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2)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창 32: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 고후12:9 (창 32:32) 그 사람이 야곱의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까지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먹지 아니하더라

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했었다. 그런데 희안하게 돈이 모자르다. 택시비 3,800+사우나 7,000+아침식사 8,000=20,000. 하나님이 전능하다고 했는데 새벽기도회 끝나고 졸려서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중독이 아니라 커피 의존이라는 뜻이다)에 시달려서 거의 15년을 고생을 했는데 나는 하나님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지 않길래 그냥 견디어 나갔다. 주기철 목사님 같은분은 죄가 있어서 고문을 당했겠는가. 그런데 이번에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으면서 책상에 앉아서 메시지를 받아 적었다. […]

오늘 새벽에 기저질환 때문에 툐요비젼새벽기도회를 못 갔더니 더 악화가 된 것 같네요. 내일은 안식일이니 主께서 화평을 베풀어 주시리라 생각됩니다. 예배들 잘 들이세요. 감사합니다-李珍올림

이전에 비서실에 정00 자매가 나에게 이르기를 ‘이진씨 앞으로 사랑의 교회에 못나오세요’ 그런적이 있다. 아니 자기가 뭔데 그리스도 같은 말을 하는가? 가만히 보니까 상부에서 지시를 한것 같았다. 지시를 했어도 그렇지 무슨 자신들이 교회의 주인이라고 교회의 벽에는 ‘이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 예수시라’고 써 붙여놓고 아주 웃긴다. 지금현재 중대본의 방역수준은 레벨 1이고 나도 예배를 안드리면 몸이 아픈데 문제는 […]

(출 1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내보내리라 그가 너희를 내보낼 때에는 여기서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출12:31 (출 11:2)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출3:22, 출12:35 (출 11:3)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 (출 11:4) ○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밤중에 내가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리니 (출 11:5)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은 왕위에 앉아 있는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몸종의 장자와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죽으리니 시78:51, 시105:36 (출 11:6) 애굽 온 땅에 전무후무한 큰 부르짖음이 있으리라 출12:31 (출 11:7)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는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나니 (출 11:8) 왕의 이 모든 신하가 내게 내려와 내게 절하며 이르기를 너와 너를 따르는 온 백성은 나가라 한 후에야 내가 나가리라 하고 심히 노하여 바로에게서 나오니라 (출 1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 땅에서 나의 기적을 더하리라 하셨고 (출 11:10) 모세와 아론이 이 모든 기적을 바로 앞에서 행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 나라에서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독서실에서 총신대 원격강의 샘플을 들었는데 인터넷 신호가 불량하다. 그래서 한국통신에다가 전화를 해서 69요금제로(75,000원 정도) 올렸는데 또 신호가 테더링을해도 잘 안잡힌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편의점에서 충전기 줄을 샀는데 그제서야 정상이다. 독서실 아래에서 어떤 남자들이 도서실에서 테더링을 하다니 미친짓이란다. 그러면 어떻하냐, 69요금제를 쓰면 테더링 속도가 500메가 정도 나온다. 독서실 인터넷 속도가 느리니 神學을 하니까 특권을 누리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