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보안 요원과 통화했다. 때로는 내 주치의와 같은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분과 이야기하는 것도 좋겠지만 어제 보안요원과 한국통신과 벌어졌던 사건을 이야기하고 청와대로 탄원서를 제출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아냈다. 일단 대통령 각하께 내용증명을 발송하게 되면(탄원서) 청와대의 아래에 있는 분들이 사건을 접수하게 된다. 문제는 소니그룹 직원들이 증인이라는 것이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소니직원들은 도덕적 투명성을 가지고 있으며 내가 VIP인것으로 알고있다. 보안과에서 02-522-4666번이 결번으로 반응되었던것으로 확인되면 수사에 착수되고 kt는 보안과에서 청와대로 있는 그대로 보고되면 탈출할길이 없다. 예를들면 나도 故 노무현 대통령당시 특허기술문제로 국방부에 소환 되었는데 내 기술이 ‘무기로 쓰일 수 있는지 없는지 판단할 수 없다’라고 청와대로 보고가 되었었다. 나는 비도덕적 기업과 상대를 해야하나하고 고민을 했는데 돈은 돈대로 내고 現 문재인 대통령 각하께 내용증명을 발송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