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택시를 타고 교회에 갔다. 다녀와서 오전잠을 잤는데 좀 패러다임이 바뀐 것 같다. 보통 도서실에 오후 12시 넘어서 가는데 이건 마치 주간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는 주경야독 같이 오늘은 밤에 가게 생겼다. 어떤 택시기사분은 먼저 교회에 도착하기도 전에 요금을 달라는 분도 계시다. 오늘도 그런편이었는데 남의 사정은 알지도 못하고 새벽에 10분 거리를 3,800원을 쓰고 교회에 가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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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기도회가 대면예배인지 몰랐다. 교회에다 전화를 하니까 내일도 사람 이 모이나보다. 그런데 정작 나는 마음을 굳히지 못했다. 택시비는 있지만 아침 에 늦게 일어나도 독서실로 출근하면 되는데 정작 도서실이 한달에 25만원짜리 짜리이다. 오늘 새벽에 형사취수제도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정말 에로틱하다. 나는 내가 커피문제에 시달리니까 主께서 새벽기도회를 폐하여 버리셨나 하고 생각도 해본다. 도서실이 24시간짜리가 있는데 애들이 저질이다. […]
나는 빌 게이츠가 그렇게 싫다. 질투심도 있지만 그의 프로그램들은 착취 그 자체이다. 그런데 이제는 윈도우즈를 쓰기로 했다. 이건희를 主께서 데려가시는 것을 보니까 하나님이 빌 게이츠도 언젠가는 심판하시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옥의 무한한 저주가 그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내가 설쳐댈 필요가 없는 것이다.
누가복음 16:19-31“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
우리집 마루에 있는 등이 일자형인데 두개중 하나가 나갔다. 그러니까 그레이스가 신경질이 났다. 나는 변압기(도란스)에 이상이 있는것을 짐작을 했기 때문에 돈들어가고 신경쓰기 싫어서 한쪽만 켜두었는데 여자들 전기에 대해서 잘 모르지 않는가. 결국은 내가 집근처에 아는 전파사에 가서 외상으로 부탁을 드렸다(원래 물건을 좀 많이 산 편이다) 그랬더니 시간이 나시는지 돈이 생기면 드리기로 하고 수리를 마쳤다. 내 방을 […]
삼성공화국 제품은 어디있지…
나는 원래 이런글을 쓰면 안되는 사람이다. 나의 이모부께서 전두환 독재시절때 연합통신 국장을 지내셨고 지금은 상당히 높은 자리에 계실것이다. 연합뉴스TV에 보니까 삼성일가를 찬양고무하는 다큐멘타리를 방송하는데 이모부한테 전화를 할까하다가 글을 쓰는 것이다. 삼성의 창업주 이00이가 어떠한 인간이냐하면, 아마 여러분중에 향미료 ‘미원’을 아시는 분이 있을 것이다. 우리집은 그때 가난해서 13평짜리 아파트에 살았고 이 ‘미원’도 먹었을 것이다. 그런데 00이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