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부 예배를 인터넷으로 보았다. 보안과에 고소인 자격으로 가게 되면 공부는 언제하게 되노? 백석에서 공부할때 <정의란 무엇인가>란 책이 교수들 사이에서는 결론이 나있는 상태라고 교수님이 말씀하셨지만 골통같은 ‘그녀’의 머리에서는 무관심할지 몰라도 나는 혼돈에 빠져있었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춘향이가 이몽룡을 만나는 것이 진정한 복수라고 했는데 나는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이 기억이 났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셨는데 내가 이 kt사건을 덮으면 하나님의 심판이 kt에 들이닥칠까. 목사님은 이건희의 유품을 언급하셨는데 kt사장 황창규가 聖 베드로의 덕분으로 천국에 간 이건희의 차명계좌를 가지고 있다. 내가 실수한 것은 한국통신하고 통화하다가 대통령 주치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줬다. 아마 민감하게 되어서 장난을 친 모양인데 딱 걸린것이다. 이 사건을 덮을 생각이다. 한국통신이 무죄해서가 아니고 오늘 설교말씀이 결론이 한국통신을 족치는것이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가 아니고 神의 심판에 맡기는 것이 사람의 본분인것 같다. 사람들은 코로나를 격으면서도 主께서 살아계시는 것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