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학협회회장’이 이재용이가 마약을 안했다나 어쨌다나…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첫 중간고사를 보았다. 신박사님을 뵙고 왔기 때문에 늦지 않았나 싶었는데 시간이 좀 변경이 된 모양이다.(애당초 오리엔테이션 교수님이 원격-인터넷을 사용하여 ZOOM을 이용한-교육에 적응하려면 1학년 1학기가 가장 힘들어서 이탈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도우시는 모양이다) 하루종일 길되신 예수를 생각했는데 아내가 분당 차병원에 계신 어머니의 투석이 멈추었다고 연락이 왔다. 나는 박사님이 내 당뇨를 돌보라고 지시하신 경기도 남양주 도립 병원에 전화를 해서 내과 과장님께 여쭈었다. 간단히 말해서 투석을 멈출수 있으면 좋은것이라고 결례를 하고 분당 차병원에 어머니 담당의사를 찾았는데 여자다. 이게 대통령 주치의보다 더 통화하기 힘든게 나보고 내일 8시까지 오란다. 신뢰가 안가서 신박사님께 차병원장을 아작을 내라고 부탁을 드리려다가 (박사님은 어머니의 유고시에는 장례식장에 오겠다고 말씀하셨다)문득 본분을 기억했다. ‘너희는 평생 주사나 놔라’하고 방송통신대학 원격강의를 몇시간에 거쳐 수업을 들었는데 主께서 도우셔서 내가 까먹은 것만 강의가 나온다.(영어영문학과) 백석대학교 평생교육원 영어과목이 만점이었다. 박사님은 원장이라고 여자들의 유혹이 그렇게 많았다고 실토를 하신다. 비교를 해서 않됐지만 차병원하고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 병원하고 직원들이 비교가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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