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계속 못 만나뵙고 있는데 신박사님은 아버지께 맡기라고 하신다. 오늘도 새벽에 가서 기도를 했는데 새벽기도회가 쉽지않다. 나는 개신교도이고 성경에는 살인하는자는 지옥에 간다고 되어있다. 싱가포르에서는 이전에 3번 절도를 저지르면 손을 절단했다고 한다. 나라가 어지럽고 어떠한 강경책이 행하여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이전에 우리 사랑의교회에 대학교 총장자격으로 전과자가 왔다. 일단 축도를 받기는 했는데 나는 저주로 여긴다. 이번주에는 지하5층 부속 예배실에서 예배를 드린다.(새벽기도회도 계속 심판이 행하여질 것이라고 선포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