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ario 2800(Compaq) 모델은 10년전에 용산에서 10만대가 팔렸던 모델이라고 합니다. 리눅스를 깔때 크로니움(Chronium) 까시는 것이 좋습니다. Firefox는 구글에 대항해서 좀 도와주고 싶은데 2800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의 강의를 듣는데 지장이 있습니다. 발품을 파시면 2800을 5만원 정도면 사실것 같은데 RAM의 용량을 주의하시고 MIT가 윈도우즈 대신 우분트를 개발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은 말씀드렸습니다. 삼성노트북을 안방에 놨습니다. 소니가 2대 있는데 하나를 고쳐가지고 아버님을 드릴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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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광식 목사님 설교에서 느낀것이 있다. 이전에는 십일조도 시골에 갔다가 개척교회가 있으면 사모님(어떤 교회인지는 사모하고 이야기해보면 안다고 생각한다)하고 말씀을 여쭙고 본교회인 사랑의교회에 내지 않고 거기다 헌금하고 그랬다. 그런데도 그런데도 主께서 받으셨는데 언제인가 부터는 제사장(성직자)의 위치를 견고히 하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본교회에 냈다. 여기까지는 일달락 되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내가 하나님께 북한 어린이를 돕겠다고 서원한적이 있다. 3만원이면 […]
똘만이들, 더운데 여러가지 하셔…
그리스도의 계명을 쫒아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 오늘 새벽기도회의 메시지였다. 하나 특이한점이 있는데 이 계명에 순종하는 사람은 성(sex)적으로 만족하게 되는것 같다. 오늘 넷플릭스가 말썽을 일으켜서 아내가 안방에서 영화를 볼수가 없었다. 나는 핸드폰 결제를 해지할까 하다가 이 다국적 기업에 전화를 2차례 걸었는데 무식한 계집년이 리눅스도 모른다. 그런데 토요새벽기도회에 설교가 생각이 나서 ‘고객 만족평가’에서 만점을 줘버렸다. 그런데 근자에 […]
미국에서 어떤 남자가 어떤 여자보고 ‘Are you a virgin?’ 그랬다가 여자가 남자를 총으로 쏴 죽였단다. CCTV를 달 예정이다.(어떤 미친년이 문밖에서 총을 들고서성이는지 좀 봐야겠다)
그레이스와 함께 아버지댁에 갔다왔다. 어머님께서 살아 생전에 고생을 많이 하셔서 아버지만은 앞으로의 생을 호강하게 해드리고 싶은게 내 소망이다. 손가락이 다치셨다는데 안정형외과에 모시고 싶은데 본인이 아는 곳에서 한방의 침을 맞으시나 보다. 노트북이 하나 남아서 가져다 드렸다. 어디선가 케이티를 사칭하고 2번인가 여자에게 전화가 왔었다. 전화거는 매너를 봐서는 kt가 아닌데 자꾸 우리가 CCTV를 가지고 있냐고 마케팅을 하는 어조로 […]
성 어거스틴이 복음을 위한 것이라 할지라도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고 했다. 저녁에 잠을자고 일어났는데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아직 끝나지 않았나보다. 후반부에 기도회가 있었는데 제목을 보니까 영국의회가 중국에 인권을 촉진하는 액션을 취한다고 한다. 지랄하고 자빠졌다. 영국은 아편전쟁으로 중국을 황폐화 시킨나라이다. 우선 영국국민이 중국에 사과해야 할판에 중국 외무부 대변인이 ‘내정간섭 하지마라’하고 씨가 먹히지 않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내가 ‘9/11’ […]
그 막대기 들을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에스겔 37:17)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1학년 2학기에 등록했다. 교재비까지 50만원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어제 인터넷으로 본 수요예배에 초대한 강사가 똘아이가 아닌가 싶다. 1학기를 통과했으니까 2학기 등록을 받아주지 설령 F가 있어서 쪽팔려서 공개를 못한다고(그리고 이것은 사적인 문제이다)하더라도 이 사람이 대학(대학은 중세에 생겼다고 한다)을 나왔는지 이해가 안간다(내 성적표에는100점 만점도 있다) 앞으로는 수요예배에 불참한다. 그 학원강사 말대로 공부해야 겠다. 그리고 […]
의인은 포식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잠언 13:25)
어머니와 천국에서의 영원한 삶을 기다리며… 아멘, 主 예수여 오시옵소서…
I hear Angels
